Happy거주청소를 하고 갔는데요 문의사항이 있어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너무 불친절하게 답변해주시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appy거주청소를 하고 갔는데요 문의사항이 있어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너무 불친절하게 답변해주시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길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09-15 16:59:05

본문

거주청소를 하고 갔는데,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pihan.com/) 에는 분명 청소 공통사항으로
'바퀴벌레/개미 등 약품처리' 가 분명히 있었는데, 제가 일하는 사람들 왔을때 바퀴벌레 등 제거 해주시냐고 하니깐 돈을 추가로 더 내야 된다고 해서 8만원을 냈습니다. 그리고 약만 뿌린것 같아 왜이렇게 비싸냐고 그러니깐 약 자체가 원래 비싸다고만 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집에서 바퀴벌레가 예전과 똑같이 나타나서 속상했습니다.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나타나서 전화를 해서 약품에 대해 물어봤더니, 아저씨가 받으시더니 정말 불친절하게 전화받으시고 답변도 제대로 안해주셔서 '너무 불친절하신거 아니예요?'라고 말하니깐 '나랑 지금 싸울거냐?'라며 큰소리 치며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 고객 입장에서 궁금한걸 물어볼 수도 있는 건데 이렇게 불친절하게 전화받고 돈도 현금으로만 받을수 받게 없다고 해서 밖에 나가서 현금을 찾아와서 드렸고 집에 있는 빨래비누며, 콜라도 꺼내서 먹었는데(뭐 이런건 사용해도 큰 상관은 없지만''), 저는 그것도 모르고 김밥이랑 음료수를 사서 수고한다면 대접까지 해드렸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바퀴벌레가 계속 나타나니 속상하네요... 청소 깨끗하게 잘 해주신건 고마운데, 불친절한 전화태도도 너무 마음이 안들고 속상합니다. 이럴때 도움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거주청소를 하시고 벌레제거 관련한 내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당시의 내용이 지켜지지 않은 경우 업체에 계약서를 근거로 내용증명 우편을 통해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066 생활가전 이민호 2012-10-19
82064 서비스 김동열 2012-10-19
82060 휴대전화 이은경 2012-10-19
82055 생활용품 서우진 2012-10-19
82049 금융 윤상길 2012-10-19
82043 기타 박상신 2012-10-19
82040 기타

처리

11번가
김설희 2012-10-19
82034 생활가전 강민정 2012-10-19
82033 유통 변옥희 2012-10-19
82031 식음료

처리중

건강식품
지영민 2012-10-19
82026 생활용품 박홍주 2012-10-19
82022 기타

처리

11번가
최명식 2012-10-19
82021 기타 이수연 2012-10-19
82020 식음료 박근옥 2012-10-19
82019 서비스 김은영 2012-10-19
82018 기타 이수연 2012-10-19
82013 서비스

처리중

의류 환불
서둘맘 2012-10-19
82011 생활용품 김수연 2012-10-19
82005 기타 김상호 2012-10-19
82003 휴대전화 이한나 2012-10-19
82001 유통 성혜진 2012-10-19
81999 기타 신종석 2012-10-19
81997 기타 오종도 2012-10-19
81996 생활가전 정 미훈 2012-10-19
81995 휴대전화 유창민 2012-10-19
81994 기타 오종도 2012-10-19
81993 유통 안정노 2012-10-19
81992 휴대전화 박미숙 2012-10-19
81991 생활용품 권주희 2012-10-19
81990 생활용품 권주희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