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2-08-30 09:58:22

본문

8/27일 LGU+의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를 고발한 사람입니다.
(파일첨부참조)

국민신문고에서 LGU+ 사이버고객센타에 연결하여 전화받은 결과
IMS방식은 LG만 있는 방식이라 어쩔수없이 2-3건으로 나뉘어져

발송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본인은 계약해지를 주장했으나
모든것을 인정하고 할부금(17개월)중 1만원를 조정해 주겠다는

답변과함께 (답변서를 받았습니다) 피해보상은 커녕 오히려 마음대로
하라는식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이 사실을 방통위 관계자외 모든언론매체에 알려 바로잡고자 합니다.
저는 LGU+담당팀장(상담실조정은팀장)의 소비자우롱하는 처사에

동의 못하며 이사실을 다시 고발센터 담당분께서 강력히 해결하시어
만족할만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부디 저의 억을함을 풀어주세요.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331 식음료 성강석 2012-08-31
70330 서비스 설희연 2012-08-31
70328 서비스 이*연 2012-08-31
70325 기타 김태영 2012-08-31
70321 자동차 박은옥 2012-08-31
70319 휴대전화 최동진 2012-08-31
70316 기타 방소희 2012-08-31
70310 기타 궁금짱 2012-08-31
70308 통신 최호숙 2012-08-31
70305 기타 박철우 2012-08-31
70304 생활용품 정은희 2012-08-31
70302 서비스 박유빈 2012-08-31
70301 생활가전 황인숙 2012-08-31
70300 서비스 김종현 2012-08-31
70299 건설 권수미 2012-08-31
70298 건설 권수미 2012-08-31
70297 생활용품 임영식 2012-08-31
70296 기타 정태윤 2012-08-31
70294 휴대전화 강민경 2012-08-31
70293 통신 김문주 2012-08-31
70292 금융 김영선 2012-08-31
70291 서비스 최광철 2012-08-31
7029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89 기타 박성진 2012-08-31
70288 기타 정은희 2012-08-31
70287 서비스 유건혁 2012-08-31
70286 기타 장소봉 2012-08-31
70285 유통 김영란 2012-08-31
70284 휴대전화 여희경 2012-08-31
70283 자동차 정창옥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