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문자로 발생된 연체이자(현대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잘못된 문자로 발생된 연체이자(현대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정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2-09-26 18:12:08

본문

가상계좌로 당월 결제금액을 입금했습니다. 입금하자마자 현대카드에서 문자가 들어오더군요...입금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이런문자가.....
그래서 저는 입금된걸로 확인하고 관심을 껐습니다.  그리고는 그다음날 바로 결재금액중 일부가 다시 통장으로 환불되어서 들어오더군요....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고는 확인해보니, 뭔가가 잘못되었더군요..
전화를 할려던 찰나 다시 문자한통이 들어오더군요....내용은 환불된금액외에 연체금액까지 플러스 해서 익월청구금액에 같이 합산해서 청구 할 예정이라고...

이무슨 어이없는 문자랍니까??

바로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물어봤더니, 가상계좌로입금할때는 미리 예약을해야지만 한답니다..그렇지않으면 결재가 않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봈습니다.그럼 입금처리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이런문자는 보내지 말아야하는거 아니냐고.....그랬더니,,,엉뚱한소리만 자꾸합니다!  그런 문자만 않보내왔어도 현대카드에 확인전화했을테고, 그럼 연체에 관련된 금액이나.. 불필요한 돈은 단돈 1원도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현대카드 사용하는 고객에게 골드맴버라는 명칭을 주고는 할부이자는 이런것들은 다른카드에비해서 별로 혜택도 없으면서, 이런 사소한걸로 수억씩 챙기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도데체 제가 무엇을 3일씩이나 연체를 했다는건지....참 알수가 없습니다.연체라는 그 말 자체가 용납이 않됩니다.그리고 상담하시는 여사원 교육을 바로 시켰으면 참 좋겠습니다.똑같은 말을 몇번씩 반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게 돌아오는 대답은 '고객님께서 원하시는게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이런 대답뿐입니다.....
제가 직접 바른소리 하니까 그때서야 수화기도 못내려놓게하고는 미친듯이 죄송하다고 반복을 하네요..그 사원이름은 김 이룬???? 이런이름이 있나요?? 이랍니다....현대카드....제가 그동안 쌓아놓은 신용으로 계속 한우물만 파듯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로 대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338 기타 김지현 2012-10-05
78335 기타 나창일 2012-10-05
78333 통신 김현수 2012-10-04
78326 기타 박미옥 2012-10-04
78322 서비스 김병진 2012-10-04
78320 생활용품 이민환 2012-10-04
78319 서비스 이영철 2012-10-04
78318 서비스 이영철 2012-10-04
78315 식음료 김수희 2012-10-04
78314 기타 김정옥 2012-10-04
78311 digital 전인환 2012-10-04
78310 자동차 김성운 2012-10-04
78309 통신 주예솔 2012-10-04
78308 서비스 김지현 2012-10-04
78307 생활용품 최수진 2012-10-04
78306 자동차 김동호 2012-10-04
78304 기타 장정순 2012-10-04
78302 서비스 김지현 2012-10-04
78301 생활용품 최혜정 2012-10-04
78300 생활용품 최혜정 2012-10-04
78294 서비스 지연 2012-10-04
78292 기타

처리중

의류교환
백유경 2012-10-04
78291 서비스 김지현 2012-10-04
78290 통신 김영민 2012-10-04
78289 통신 이상현 2012-10-04
78288 휴대전화 김진영 2012-10-04
78287 생활가전 장종훈 2012-10-04
78286 자동차 강동욱 2012-10-04
78285 휴대전화 양민호 2012-10-04
78284 자동차 박재형 2012-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