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A/S문제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A/S문제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wjdwjdgns
  • 조회수 : 5,937회
  • 작성일 : 11-11-08 18:53:39

본문

베가레이서를 구입한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받아서 한 보름째 쓰고 있는데 전원이 갑자기 나가는 거에요 그래서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고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었습니다.
2011년 11월 1일 전원이 꺼지더니 아예 켜지지는 않고 엄청난 발열만 계속되는 증상이 보여서 밧데리를 빼어 놓고 있었습니다.
하여 스카이A/S센터(신도림 테크노마트)를 찾아 가서 점검을 해보더니 다짜고짜 메인보드가 깨졌다고 하시면서 갈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비용은 부품값 18만원을 말씀을 하시더군요.
100% 소비자 과실로 말씀을 하시면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디가 어떻게 깨졌냐고 물었습니다.
현미경으로 보여 주셨는데 보니깐 칩셋도 아니고 기판 에 기스처럼 보이는데 그 부분이라고 합니다.
전원이 안들어 오고 발열의 문제가 이 부분때문이라고 물었더니 그렇답니다.
그러면 이 크렉으로 전원이 안들어 온다면 회로를 한 번 테스터기로 찍어봐달라고 했더니 그런건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현미경으로 봐야 보이는 크렉정도가 전원이 안들어 오고 발열이 나는 이유가 된다라고 주장하는 센터측입니다.
크렉이 문제가 된다라고 한다면 그 부분을 명확하게 찍어 봐서 이래서 전원이 안들어 옵니다라고 설명을 해줘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면서 메인보드를 교체하라고 하면서 비용을 다 물게 하는것은 너무나 황당한 처사가 아닙니까?
비용을 지불하고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소비자 입장에서 고장의 원인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KY의 지침이 나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고 하는 센터기사님의 말씀이 너무나 씁쓸하더군요.
막말로 기기 충격검사했을시 살짝간 크렉일 수 도 있는데 그래서 전원이 갑자기 나가는 현상도 있었던 것도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해결을 좀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이상증상이 충격으로 인한 메인보드 파손때문이라며 수리비가 발생한다니 억울한 마음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내 소비자 과실이 아닌 정상적인 사용중 발생한 제품의 하자일경우 보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 과실일경우 유상수리로 진행됩니다.위 제보내용은 해당업체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466 서비스 양재영 2012-09-10
72464 휴대전화 정주연 2012-09-10
72463 통신 장영철 2012-09-10
72462 통신 유상묵 2012-09-10
72461 서비스 송은희 2012-09-10
72460 서비스 김윤호 2012-09-10
72459 휴대전화 최정윤 2012-09-10
72458 휴대전화 박하나 2012-09-10
72456 기타 권오석 2012-09-10
72455 통신 김복애 2012-09-10
72454 휴대전화 문상희 2012-09-10
72453 휴대전화 이상국 2012-09-10
72452 생활가전 채정희 2012-09-10
72451 생활용품 박원엽 2012-09-10
72450 생활용품 김민정 2012-09-10
72449 생활용품 박원엽 2012-09-10
72448 통신 조한철 2012-09-10
72447 자동차 김현수 2012-09-10
72446 휴대전화 김화진 2012-09-10
72445 휴대전화 한명수 2012-09-10
72444 통신 임태춘 2012-09-10
72443 기타 이주희 2012-09-10
72442 서비스 오대리 2012-09-10
72441 서비스 이수현 2012-09-10
72439 기타 이주희 2012-09-10
72438 기타 윤현주 2012-09-10
72436 통신 곽대근 2012-09-10
72435 생활용품 진가영 2012-09-10
72434 기타 김서연 2012-09-10
72433 통신 조선영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