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1,998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709 기타 신대경 2012-09-17
74708 휴대전화 황수진 2012-09-17
74706 생활용품

처리

지갑
홍지영 2012-09-17
74695 통신 김호년 2012-09-17
74691 식음료 이문택 2012-09-17
74686 생활가전 문명훈 2012-09-17
74685 휴대전화 구본준 2012-09-17
74684 휴대전화 김보름 2012-09-17
74681 생활용품 지샬로 2012-09-17
74679 통신 강민철 2012-09-17
74670 기타 김미하 2012-09-17
74668 휴대전화 유빛나 2012-09-17
74667 기타 정지혜 2012-09-17
74664 기타 박경만 2012-09-17
74659 휴대전화 오금환 2012-09-17
74658 기타 블랙캣 2012-09-17
74657 서비스 양길하 2012-09-17
74655 서비스 배은옥 2012-09-17
74653 휴대전화 성지훈 2012-09-17
74652 기타 김덕화 2012-09-17
74649 서비스 김수진 2012-09-17
74647 기타 이연숙 2012-09-17
74645 통신 공현식 2012-09-17
74642 서비스 장승훈 2012-09-17
74640 기타 전요한 2012-09-17
74636 생활용품 유재욱 2012-09-17
74629 기타 문경언 2012-09-17
74626 서비스 노해영 2012-09-17
74624 기타 정지윤 2012-09-17
74623 생활용품 천수현 2012-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