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숙
  • 조회수 : 1,136회
  • 작성일 : 12-10-02 12:49:39

본문

9월25일 갈비찜을 주문한후 26일 주소변경을 하려 하니 취소하시고 새로 신청을 하면 30일까지 배송이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주문을 했습니다.  30일날 저녁에 시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갈비찜이 아직까지 안왔다고" ... 홈앤쇼핑에 전화했더니  상담사가 잘못알고 주문을 받았다는 겁니다.  죄송하다며 물품은 취소해 주고  일만원권 쿠폰을 보내 주겠다는 겁니다...
가족과 즐겁게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죄송하다며 1만원 쿠폰 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사과.. 화가나서 받아 들일수 없습니다.  이런것쯤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거만한 처리방법의 홈앤쇼핑의 무책임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핌에서의 주문 착오로 인해 제품배송을 받지 못하시어 몹시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13 통신 김미자 2012-09-13
73812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1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3
73810 서비스 이진희 2012-09-13
73809 통신 한보라 2012-09-13
73808 생활용품 민호준 2012-09-13
73807 통신 어플고발 2012-09-13
73803 생활용품 정선영 2012-09-13
73797 기타 panicrash06 2012-09-13
73796 서비스 유태완 2012-09-13
73791 휴대전화 김종명 2012-09-13
73790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73788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73786 서비스 박상혁 2012-09-13
73785 휴대전화 이은나래 2012-09-13
73784 휴대전화 유은지 2012-09-13
73782 휴대전화 평기민 2012-09-13
73781 유통 양경철 2012-09-13
73770 해결&감사글 김영란 2012-09-13
73768 서비스 이현주 2012-09-13
73766 통신 양용준 2012-09-13
73765 서비스 주정은 2012-09-13
73759 통신 김순임 2012-09-13
73758 생활용품 조신형 2012-09-13
73756 휴대전화 박정운 2012-09-13
73753 기타 조동희 2012-09-13
73745 생활가전 성갑준 2012-09-13
73744 서비스 유지혜 2012-09-13
73743 기타

처리

취소
화원 2012-09-13
73739 유통 김윤경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