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뭐이런 회사가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원F&B 뭐이런 회사가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권
  • 조회수 : 1,698회
  • 작성일 : 12-05-12 06:45:08

본문

2012.05.04 이마트에서 사온 동원F&B의 BLUE 생수를 마시던중 컵에 부워 마실려는 순간
발이 여러개 달린 벌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동원F&B 상담전화 080-589-3224번으로 전화를 하여 벌래 확인요청을 하였습니다.
(금요일 5월4일 방문요청을 하였으나, 동원측에서는 금요일 오후이며, 5월5일, 6일은 주말
  이라서 방문이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다음주 수요일(5월9일 방문요청하였습니다.
  이유는 집에 생후60일이 된 애기가 있어 와이프 혼자 애를 보면서 외부사람 방문이 어려워
  장모님이 오셔서 봐주는 날을 택하였으나, 이물질(벌래) 발견된지 시간이 많이 흐를것 같아
  월요일(5월7일)방문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청날짜가 지난 목요일(5월10일) 전화가 와서는 5월11일 다시 전화한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물질 벌래 사진은 있으나, 실물은 시간이 지나서 안오길래 없던일로 할려고 버렸다고
하니 다음날(5월11일) 다시 전화 한다고 합니다.)

5월11일은 전화가 오지 않았고, 그냥 넘어갈려니, 도저히 이런 큰회사가 소비자 한테 너무한다
싶어 첨부파일의 벌래 사진 첨부하여 고발합니다.
보상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런큰회사가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동은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다른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생수를 드시던 과정에서 혐오스런 이물질이 발견되어 항의하셨는데 방문한다면서 하지않아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43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2 생활용품 한기동 2012-09-12
73341 휴대전화 최예지 2012-09-12
73338 휴대전화 권혜성 2012-09-12
73336 생활용품 주윤경 2012-09-12
73335 통신 유민경 2012-09-12
73332 휴대전화 김소영 2012-09-12
73331 생활용품 박혜진 2012-09-12
73324 해결&감사글 이자영 2012-09-12
73320 생활가전 장국진 2012-09-12
7331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12
73302 휴대전화 유호준 2012-09-12
73301 휴대전화 백유경 2012-09-12
73299 기타 조민경 2012-09-12
73296 휴대전화 서명이 2012-09-12
73294 휴대전화 이충만 2012-09-12
73286 생활가전 박자원 2012-09-12
73283 생활용품 배윤주 2012-09-12
73280 기타 이연진 2012-09-12
73277 기타 박소진 2012-09-12
73275 digital 박명수 2012-09-12
73268 통신 김민이 2012-09-12
73265 자동차 김정기 2012-09-12
73262 기타 안종수 2012-09-12
73259 서비스 김정아 2012-09-12
73258 기타 이자영 2012-09-12
73254 기타 김도완 2012-09-12
73252 기타

처리

피해
피해자 2012-09-12
73250 휴대전화 김동규 2012-09-12
73244 생활용품 김재우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