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누수로 인한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누수로 인한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선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08-28 20:17:16

본문

제가 2년전 홈플러스 가전코너에서 2 in 1 에어컨을 구이하여 쓰다가
올해 에어콘 배수가 나가지 않아 거실바닥까지 배수가 차올라 저희 강화마루가 색이 변질되고
아랫층 천정에는 누수가 되어 천정에 곰팡이가 생겼습니다.

"사건의 발단이  2년전 에어컨을 살당시 맞벌이부부여서 하루 에 1시간도 채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앗습니다.  그러다 와이프가 출산을 하게 되면서 올해 유아휴직을하고 에어컨 사용량이 많아 졌는대 그로인해서
배수량이 많아 지고 그로인해서 이번 사고가 생긴겁니다. "

이애 저희는  LG AS 센터에 여러차례 문의했고 보상처리 관계를 물엇떠니 제품하자가 아니라고만 하고 처리를 안해줍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점이  에어컨을 설치 할려면 드레인관이 막혔는지  원할히 배수가 되는지 확인은 해야하는대 그런 일련의 과정이 설치 과정에서 없었던거죠  또, 문제는 에어컨 AS 센터에서 하는말이
기존 매립되어 있는 배수 라인이 콘크리트로 막혀있는건 아파트 하자 이기 때문에 시공회사에 책임을 물으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아파트 측에 전화를 하니 (대원 건설) 하자보수 기간이 끝난 시점에서 자기들은 전혀 책임 소지가 없다는 거죠  그럼 저는 저희집 강화마루가 변질된겄과  아랫 세대 사람이 도배값을 물어달라고 하는 그 모든것을 제가 책임을 지어야 하나요??
저도 피해자 인대 말이죠  시공사는 챔임 없다하고 에어컨 측은 시공사 책임이라하고 거의 ㅂ달은 전화하며 싸우고 있다가 여기에 글 남겨 봅니다.

어떤 해결 책이 없을까요??

또    근본적이고 원인이 되는 것은.. 분명 뚫려 있어야할 배수라인쪽인 콘크리트로 분 명 막혀 있었고 폐인트 및 마감 처리가 다 되어 있었다는 것이죠 그곳을 관리사무소 직원이 와서 드라이버와 망치로 뚫어 줬고요
이게 누구의 잘못이고 책임의 소지가 있는걸까요?  담답합니다..

첨부파일

  • 1.jpg (303.8K) DATE : 2012-08-28 20:17:16
  • 2.jpg (341.6K) DATE : 2012-08-28 20:17:16
  • 3.jpg (310.5K) DATE : 2012-08-28 20:17:16
  • 4.jpg (284.8K) DATE : 2012-08-28 20:17: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아파트 자체 매립배관 드레인 부분이 막혀 발생한 부분으로 제품 설치 문제나 제품상의 하자로 발생된 부분이 아님에 조치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한 에어컨의 배수관 막힘으로 마루가 변질되고 아랫층 천정에 누수로 인한 곰팡이사 생겨 보상문의하셨는데 제품하자가 아니라며 거부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누수로 피해본곳에 대한 전액의 배상을 요구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품 하자로 인한 손해가 발생한 경우 제품 자체의 하자 보수와 함께 하자로 인한 손해 또한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나, 손해배상액은 통상의 범위 이내로 한정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217 유통 손지현 2012-10-04
78214 통신 김예지 2012-10-04
78213 식음료 김기선 2012-10-04
78203 기타 천은혜 2012-10-04
78201 자동차 윤종빈 2012-10-04
78198 자동차 박신준 2012-10-04
78196 생활가전 심호근 2012-10-04
78195 자동차 윤종빈 2012-10-04
78194 유통 박경화 2012-10-04
78191 유통 김태우 2012-10-04
78190 자동차 윤종빈 2012-10-04
78189 자동차 변은섭 2012-10-04
78188 자동차 박신준 2012-10-04
78185 digital 정준섭 2012-10-04
78183 자동차 조용성 2012-10-04
78182 생활용품 최정훈 2012-10-04
78181 유통 주성연 2012-10-04
78179 기타 박승남 2012-10-04
78176 기타 강고운 2012-10-04
78172 식음료 박지현 2012-10-04
78163 휴대전화 문윤환 2012-10-04
78160 서비스 조애순 2012-10-04
78154 자동차 공택윤 2012-10-04
78153 기타 박은주 2012-10-04
78149 식음료 쑤기님 2012-10-04
78144 서비스 박세진 2012-10-04
78142 자동차 박정호 2012-10-04
78141 유통 김정연 2012-10-04
78140 기타 박영화 2012-10-04
78139 서비스 정옥란 2012-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