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럽 습니다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2-09-05 21:52:17

본문

안녕하세요,,,영도구 남항동 참 김밥 집을 신고 할려고 합니다
외국 사람이랑,..같이 뭘 먹고 모잘라서,,
김밥집에 가서 적당히 먹을려구 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가서 시킨거는 참치 김밥 2500짜리와 짬뽕 라면 3000짜리 2개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참치 김밥을 받고 나서,,,몇분뒤 짬뽕 라면이 왔는데./.대박,,
보는 순간 입에서,,욕설이 막 나오더라구여,,
어찌된게...오징어몇개 썰어거랑,,,조개 부서진거,,하나를 넣구 라면도 반개,,
어째 그래서,,3000원을 받아 쳐먹냐 말이죠ㅡ,,
여기 앞전에 김밥을 먹었는데도,,,완전,,,이상한 맛 났는데도 참았는데..
이거는 아닌듯 합니다,,
여기 신고 합니다,,장사 중단 시켜 주십시오,,
저는 그래도 돈은 주고 왔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이거는 월급 받는 년들이 그 따위로 하니 안되는겁니다
돈이 아깝습니다,.,,위생청에서,,,검사 다 해주고,,,
저 한테...사과 했으며 합니다,,
그따위로 할꺼며 장사를 그만 두던가,,아님...
그 사람들이 성의꺼 하든가,,
너무 억울합니다,,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소의 비위생적인 관리에 대하여는 해당업소 관할 시,군 ,구청 식품위생과로 본인이 직접 신고하실 수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579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77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71 통신 오진숙 2012-09-28
77567 휴대전화 김송희 2012-09-28
77566 통신 이명희 2012-09-28
77564 생활가전 최재준 2012-09-28
77563 서비스 이승호 2012-09-28
77561 기타 장연희 2012-09-28
77559 서비스 이승호 2012-09-28
77557 기타 장수집 2012-09-28
77556 서비스 고경선 2012-09-28
77554 금융 이제창 2012-09-28
77553 생활용품 김미지 2012-09-28
77551 금융 신연호 2012-09-28
77549 서비스 민진영 2012-09-28
77546 휴대전화 박현자 2012-09-28
77544 유통 서경식 2012-09-28
77542 기타 이현주 2012-09-28
77539 식음료 김보름 2012-09-28
77534 기타 박시연 2012-09-28
77532 식음료 손근영 2012-09-28
77528 통신 박종현 2012-09-28
77526 서비스 이규원 2012-09-28
77525 통신 김민철 2012-09-28
77523 기타 오미자 2012-09-28
77522 기타 홍인희 2012-09-28
77521 휴대전화 허영근 2012-09-28
77520 금융 심기원 2012-09-28
77519 휴대전화 허영근 2012-09-28
77518 통신 김은숙 2012-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