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황당한 일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chee0523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2-08-30 08:36:19

본문

지난 8월초 사용하고 있는 LG김치냉장고의 냉각이 안되어 서비스 신청을 했더니 2일후에 날짜 배정을 해주었다. 2일후에  LG써비스센타도봉지점에서 기사가 나와 점검후 콤프레사가 나갔다며 2일후에 다른기사가 나갈거라며 돌아간 후 2일후에 도봉써비스센타에서 기사 둘이 나와 콤퓨레사를 가지고 와 교체작업을 하고 가스주입을 하고난 후 수리비로 201000원을 받아갔다. 서비스를 받은 후 하루만에 또 냉각이 안되어 주고간 명함에 나와 있는 전화로 연락을 취하니 써비스센터였다. 자동메시지만 나오지 출장나왔던 기사한테 연락을 취하는데는 오전 9시이후에나 가능했다.
 이번에는 출장나왔던 기사중 한명이 다시와 땜질이 잘못됐다며 용접을 하고 난후에 명함에 핸드폰 전화번호를 적어주며 이상이 있으면 다시 연락을 취하라기에 어이가 없어하며 그럴 일이 없었야지... 하며 명함을 받아 두었는데...
 또다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 연락을 취했더니... 이제는 나와 가지고 고작 한다는 말이 제품이 수명을 다해서 어쩔 수 없으니 폐기하란다.
 LG회사는 고객 관리를 이런식으로 무례하게 하는지... 
두 번 다 오진이라며 수리비(201000원) 환불하면 그만이라는 태도를 취하니 이런 오만불손하고 황당한 경우가 또 있을까요?
한 여름에 수리된 김치냉장고만 믿고 음식를 넣어 두고 여행을 갔으니...
2주에 걸쳐서 그동안 음식이 상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LG전자에 대한 실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와서 제품 수명이 7년이라서 (본제품은 8년) 어쩔 수 없다니요? 처음부터 제품수명이 7년이라 수리가 안 된다고 안내할 수는 없었나요?
 LG의 수준이 7년 밖에 안 된다는 것인가요?
 또 다른 회사의 김치냉장고(딤체)가 있는데 14년채 사용하고 있어도 한 번도 서비스를 받아보지 않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LG의 수준은 너무도 형편이 없음을 실감했고 사후 고객 관리는 횡포 수준 입니다.
 이런 경우 보상판매를 해주어야 되는 것이 아닌지요?
너무도 황당하고 실망스러움을 이루다 말 할 수 없습니다.
 LG제품을 선택한 소비자로서 너무도 한심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하자에 대한 부실하고 안일한 업체 서비스행태에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70 휴대전화 임보라 2012-08-29
69865 식음료 임효선 2012-08-29
69864 휴대전화 배지숙 2012-08-29
69863 서비스 정가연 2012-08-29
69859 자동차 남기엽 2012-08-29
69858 생활가전 박인선 2012-08-29
69857 기타 강신화 2012-08-29
69856 자동차 남정훈 2012-08-29
69855 통신 임건우 2012-08-29
69854 휴대전화 정지선 2012-08-29
69853 생활용품 김남우 2012-08-29
69852 기타 김연희 2012-08-29
6985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29
69850 기타 joyeji 2012-08-29
69849 휴대전화 김성환 2012-08-29
69848 휴대전화 김아름 2012-08-29
69844 유통 박선영 2012-08-29
69842 건설 고재성 2012-08-29
69841 휴대전화 하혜선 2012-08-29
69840 유통 황혜경 2012-08-29
69839 식음료 이미선 2012-08-29
69838 생활용품 임재열 2012-08-29
69835 서비스 김수연 2012-08-29
69834 기타 고상환 2012-08-29
69833 서비스 이경미 2012-08-29
69832 기타 고상환 2012-08-29
69830 휴대전화 임종룡 2012-08-29
69828 기타 강지숙 2012-08-29
69827 기타 남다 2012-08-29
69825 기타 정한나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