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지 삼보 노트북 밧데리 교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지 삼보 노트북 밧데리 교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진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2-08-31 11:17:22

본문

1. 티지 삼보 노트북을 구매한 것은 2011년 4월입니다.
    몇 달은 문제없이 쓰다가 배터리를 표시하는 아이콘에 물음표가 나오길래 서비스센터(부산 초량동)에 가져가니 배터리가 불량이라며 바꿔주더군요. 이 때가 2012년 3월입니다. 일년 a/s기간내에 가져갔으니 바꿔 주셨지요.

2. 근데 새로 바꿔준 것 배터리가 어느날 충전을 하고 보니까 팅팅 부어서 컴퓨터에 들어가지 않는겁니다. (조금만 더 충전되게 꼽아 뒀더라면 폭발이 났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때가 배터리를 새로 교환해준지 5개월정도 지난 2012년 8월 29일입니다.

3. 배터리를 새로 구입하는 경우에 배터리의 보증기간은 6개월입니다. (그렇게 배터리에 적혀있군요)
  그러나 새로 바꾸어주었던 배터리는 배터리 보증기간인 6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a/s 기간이 끝났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군요.

4. 처음 a/s를 받았을때 노트북에 새 배터리를 끼워서 돌려 주었지,  배터리를 포장지 채로 주시지 않은 점...a/s 기간만 채우면 된다는 생각으로 새 배터리를 주지 않고 몸쓸 것을 준 것은 아닌지 궁금하구요, 새로 배터리를 주셨다면 그 배터리를 제가 구매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밧데리 a/s기간, 적어도 6개월은  문제가 없게 쓸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배터리가 건전지 가격도 아니고 7만원이 넘는데...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노트북 배터리 하자로 교환받으시고 5개월만에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셨는데 A/S기간이 경과되었다며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88 휴대전화 강진오 2012-08-29
69886 통신 박주화 2012-08-29
69870 휴대전화 임보라 2012-08-29
69865 식음료 임효선 2012-08-29
69864 휴대전화 배지숙 2012-08-29
69863 서비스 정가연 2012-08-29
69859 자동차 남기엽 2012-08-29
69858 생활가전 박인선 2012-08-29
69857 기타 강신화 2012-08-29
69856 자동차 남정훈 2012-08-29
69855 통신 임건우 2012-08-29
69854 휴대전화 정지선 2012-08-29
69853 생활용품 김남우 2012-08-29
69852 기타 김연희 2012-08-29
6985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29
69850 기타 joyeji 2012-08-29
69849 휴대전화 김성환 2012-08-29
69848 휴대전화 김아름 2012-08-29
69844 유통 박선영 2012-08-29
69842 건설 고재성 2012-08-29
69841 휴대전화 하혜선 2012-08-29
69840 유통 황혜경 2012-08-29
69839 식음료 이미선 2012-08-29
69838 생활용품 임재열 2012-08-29
69835 서비스 김수연 2012-08-29
69834 기타 고상환 2012-08-29
69833 서비스 이경미 2012-08-29
69832 기타 고상환 2012-08-29
69830 휴대전화 임종룡 2012-08-29
69828 기타 강지숙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