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택배에서훔쳐갔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택배에서훔쳐갔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배
  • 조회수 : 578회
  • 작성일 : 12-09-19 14:01:53

본문

2012년7월 옐로우 택배사를 통해서 제품 3박스를 택배발송 하였읍니다
다음날 배달은 받았는데 3박스중 박스 1개는 내용물은 없는 빈박스로 배송되어왔읍니다
택배사로 즉시 연락 했고 택배사는 지금까지 조사중이라는 답변만 하고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읍니다
배달기사가 제품을 훔쳐간 명백한 절도 사건임에도 택배사는 조사중이라는 말만 3개월째 되풀이 하고있읍니다.
상식적으로  소비자에게는 일단 변상조치후 조사를 하더라도 해야하는데
그회사의 구조는 자세히 모르나 서로 책임을 회피하여 변상의 의지가 없는것 같읍니다
누구를 상대로 어떤 방법으로 변상을 받아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903 서비스 박복경 2012-09-14
73902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901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900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899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898 유통 박용욱 2012-09-14
73897 서비스 김세원 2012-09-14
73896 휴대전화 김형칠 2012-09-14
73895 기타 최진영 2012-09-14
73894 휴대전화 양정한 2012-09-14
73893 통신 김재훈 2012-09-14
73892 기타 정지원 2012-09-14
73891 휴대전화 신은경 2012-09-14
73890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4
73889 기타 김나래 2012-09-14
73888 통신 이병운 2012-09-14
73887 기타 장은애 2012-09-14
73881 기타 김현진 2012-09-13
73874 생활가전 주정자 2012-09-13
73866 통신 이아영 2012-09-13
73865 기타 유은정 2012-09-13
73864 금융 경민수 2012-09-13
73863 서비스 익명 2012-09-13
73862 자동차 김대기 2012-09-13
73861 서비스 강태윤 2012-09-13
73860 서비스 김동광 2012-09-13
73859 휴대전화 성봉준 2012-09-13
73858 기타

처리

환불
김선아 2012-09-13
73857 기타

처리

뷰러
조소원 2012-09-13
73850 기타 이용환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