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말 사람 너무 화나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정말 사람 너무 화나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형
  • 조회수 : 4,366회
  • 작성일 : 11-12-09 17:59:10

본문

안녕하세요 KT에 핸드폰를쓰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주로있는 사무실에 전화가 갑자기 안터지기 시작하여
통화품질부서로 계속 전화요청하였으나 전화도 안오고 연락도 없습니다.

12월8일 오전9시30분경 최초 전화하여 전화가계속안와서 빨리요청빨리요청
당일날 전화 준다더니 결국 오후6시넘어갔구요

12월9일 당일도 아침열시에 바로 전화하였으나 알겠다고 바로 전달한다고
하더니 담당자랑 전화연락 가능시간 정해졌다고 하더니 결국
전화안오고 오후에도 계속전화하니 또 메모만전달 메모만전달
아 정말 그러더니 6시가 다되가는데 아직도 연락한통없습니다.

아정말 핸드폰요금을 제가 쓰는만큼 남들만큼 내면서 쓰는데
통화품질 부서 연결하기 정말힘드네요 스트레스는 다받고

갑자기 핸드폰바꾸라고 KT퇴계원지사 과장이란사함이
집으로함부로 찾아와서 허락없이 쇼파에 앉아있질않나
핸드폰 명의자 인적사항을 개인수첩에 자필로 적어서 가져오질않나
정말 맘에안드네요

아무튼 전화가안터져서 너무스트레스 받는데
해결방법없을까요
방통위에는 이미 민원넣었습니다.

이렇게 핸드폰 제대로 못쓰면서 핸드폰요금 다받아가는 통신사
문제있어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통화품질이상증세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284 휴대전화 여희경 2012-08-31
70283 자동차 정창옥 2012-08-31
70282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31
70281 생활가전 이건호 2012-08-31
70280 휴대전화 임정렬 2012-08-31
70279 생활가전 최성식 2012-08-31
70277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3 휴대전화 김미선 2012-08-31
70271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69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66 기타 김현영 2012-08-31
70265 생활용품 엄인경 2012-08-31
70263 통신 문치웅 2012-08-31
70261 digital 김은진 2012-08-31
70260 기타 김호진 2012-08-31
70259 서비스

처리

이사
오문숙 2012-08-31
70257 금융 이미라 2012-08-31
70256 통신 이민우 2012-08-31
70250 유통 박상혁 2012-08-31
70238 휴대전화 정명교 2012-08-31
70237 기타 박제경 2012-08-31
70235 식음료 이미란 2012-08-31
70234 유통 정기쁨 2012-08-31
70233 휴대전화 나영 2012-08-31
70220 기타 한연희 2012-08-31
70219 서비스 김지훈 2012-08-31
70218 생활용품 김대효 2012-08-31
70217 통신 이정민 2012-08-31
70216 서비스 정효정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