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문구 없는 고액의 페널티 부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REAM ] 경고문구 없는 고액의 페널티 부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연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1-15 19:49:33

본문

명품을 사고 파는 플랫폼으로 이름을 알린 KREAM에서 물건을 팔 때 1시간 안에 판매를 철회해도 전체 거래 금액의 5%가 페널티로 부과됩니다.

정책이 그렇다면 그건 인정 하겠습니다.
그런데 거래하는 물품들이 몇백만원부터 몇천만원까지 고액의 물품들이면,
페널티에 대한 경고창 하나쯤은 넣어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용 방법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사용자들을 양산하여 페널티로 수익을 창출한다는 걸로 밖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페널티 정책을 확인하셨냐는 경고창이 한마디만 있었어도 이럴 일 없었을 것 같습니다
다분히 고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 건으로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는 소비자들도 많아 뉴스기사까지 났음에도, 결제 방법에 조그맣게 페널티 정책을 넣어두기만 할뿐 경고창같은건 절대 추가하지 않고있습니다.
이는 다분히 고의적이고 악의적으로 고가의 물품 거래에서 페널티를 악용하여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첨부한 사진은 판매 진행 중 볼 수 있는 유일한 페널티 설명입니다.
직접적으로 돈을 지불해야된다는 사실, 평균적으로 얼마의 페널티가 있다는 사실, 페널티가 부과되는 대략적인 설명 아무것도 없이 결제 수단에 묶여서 적혀있습니다. 과연 10명의 사람이 있다면 몇명이나 저 사실을 인지하고 거래할 수 있을까요?

제가 정말 인지하고 거래했고 잘못했다면 이렇게 고발하지 않았을겁니다. 인지도 못하게 한 후에 강제로 돈을 뺏어가는건 너무 억울합니다
오늘 나가서 벌고 온 돈보다 클릭 한 번에 나간 돈이 더 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꼭 바뀔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크림, 페널티로 장사하나? 중고 샤넬백 잘못 올렸다가 제품가의 15% 벌칙금 맞아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582 기타 광명ic화훼유통 이은경 2025-01-21
13635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1
1363580 자동차 문경카크리닉 문경점 손현매 2025-01-21
1363579 유통 베베숲

처리중

물건 강매
이유학 2025-01-21
1363578 서비스 강북럭키스크린골프 박승구 2025-01-21
1363577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동훈 2025-01-21
1363576 기타 jj호텔(성남) 김다영 2025-01-21
1363575 생활용품 쿠팡 조아라 2025-01-21
1363574 생활용품 오브랑

처리중

반품 거절
석은우 2025-01-21
1363573 생활용품 쿠팡 조아라 2025-01-21
1363569 서비스 교원 장재우 2025-01-21
1363566 유통 부고드림 이은정 2025-01-21
1363565 서비스 발로란트 라이엇 게임 김용성 2025-01-21
1363564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우진 2025-01-21
1363563 기타 루소주얼리 홍대점 김현우 2025-01-21
1363562 기타 루소주얼리 홍대점 김현우 2025-01-21
1363561 기타 루노 서지연 2025-01-21
1363560 기타 부산도시가스 한상욱 2025-01-21
1363557 자동차 아우디 김도향 2025-01-21
1363556 기타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전자
황미경 2025-01-21
1363553 서비스 와이제이 배정은 2025-01-21
1363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경선 2025-01-21
1363551 유통 쿠팡 김지환 2025-01-21
1363550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취소요청
은아영 2025-01-21
1363549 생활가전 웰릭스 음식물처리기 문현진 2025-01-21
1363548 기타 클린데이즈 전영환 2025-01-21
1363545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성광 2025-01-21
1363544 자동차 1577-1577,K드라이브 김영지 2025-01-21
1363543 생활가전 쿠팡 김상민 2025-01-21
1363541 유통 쿠팡 오정호 2025-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