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T자형 냉장고 하자 발생 교환,환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T자형 냉장고 하자 발생 교환,환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경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2-09-13 19:58:25

본문

지난 8월17일 롯데 백화점에서 삼성에서 새로 나온 지펠 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받은건 22일이였고  독립냉각 방식의 최신 형이라 믿고 구매하였는데
냉동실 왼쪽 냉각기  나오는 부분에서 얼음 방울들이 송글 송글 맺히기 시작 하였습니다.
냉동실 문을 열면 벽면 및 서랍부분도 하얗게 서리가 끼는 현상이 있어8월30일날
A/S기사가 다녀갔는데  냉장고 커거 그렇고 자주 문을 열어서 그렇다는것입니다.
집에서 생활하는 냉장고를 누가 수시로 문을 여는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여 다시 9월2일기사방문하여 냉동실 뒤쪽을 열어보니
회로쪽에 얼음이 송글송글 맺혀있더라구요.
그런데 삼성기사님 말씀  회사에서 교환및 환불처리가 어려울것이라네요
거액들여 백화점에서 물건 구입하여 전기 코드 꼽고 사용했는데
구입하고 열흘도 안된 제품을
교환 및 환불이 안된다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콜 센타에 재접수 방문 수리하여도 여전히 문을 열면 살얼음이 음식물에 끼고
벽면에 얇게 얼음이 끼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집을 방문하여 냉동실 문을 열고 보았지만
저희집과 비슷한 증세를 가진 집은 없더라구요.

재차 콜센타에 접수를 하니 본사 제조팀에서 9월14일 방문 하였는데
기존 저희집에서 쓰던 냉동실 비교하여놓고 냉장고 문을 열면 바깥 공기랑 만나면
그런현상이 있다하는데  왜 그현상이 저희집이어야 합니까?
9월15일  삼성기사 전화와서 하는말 윗선에서 하자로 인정 되지않는다는데
삼성에서 정하는 하자 기준이 어떤기준인지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물건을 판건 아니면서
눈으로 보이는 하자를 인정않고 소비자의 권리를 깡그리 무시하는지 도통 이해를 할 수없네요.
롯데 백화점 측에서 물건을 팔면 그만이다 식으로 더이상 방법이 없다하는데
어디서 호소해야할지 몰라 글을 띄웁니다.
소액,거액을 떠나 제품에 하자있는것을 그대로 소비자에게 쓰라 하는것이 넘 괘씸하네요.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319 서비스 이수연 2012-09-24
76318 통신 김행운 2012-09-24
76317 휴대전화 홍길동 2012-09-24
76316 유통 김성호 2012-09-24
76315 기타 배진영 2012-09-24
76314 유통 길영훈 2012-09-24
76313 기타 김정수 2012-09-24
76312 생활가전 홍재만 2012-09-24
76311 기타 이미화 2012-09-24
76310 서비스 방재윤 2012-09-24
76309 휴대전화 이주호 2012-09-24
76308 생활용품 한정서 2012-09-24
76307 유통 오은향 2012-09-24
76306 휴대전화 강수진 2012-09-24
76304 생활가전 정경호 2012-09-24
76302 휴대전화 박리영 2012-09-24
76300 기타 최애경 2012-09-24
76297 생활용품 구홍숙 2012-09-24
76294 식음료 정동현 2012-09-24
76293 기타 최보은 2012-09-24
76292 기타 최은희 2012-09-24
76291 식음료 고발 2012-09-24
76290 유통 이동욱 2012-09-24
76286 휴대전화 이순정 2012-09-24
76281 기타 한소영 2012-09-24
76278 생활용품 염흥섭 2012-09-24
76277 자동차 송재선 2012-09-24
76276 휴대전화 정선수 2012-09-24
76272 휴대전화 최석용 2012-09-24
76270 휴대전화 이아현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