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삼성임직원몰)에서 구입한 신발을 신었더니 발이 까맣게 물들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세계몰(삼성임직원몰)에서 구입한 신발을 신었더니 발이 까맣게 물들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덕
  • 조회수 : 843회
  • 작성일 : 12-09-19 10:15:52

본문

업체명 : 브랜즈?? (홈페이지 없음)
업체전화번호 : 070-8822-4128  홍수정 상담원
구입인 : 변성인
구입물품 : 토리버치 플랫슈즈 (큰맘먹고 산거에요. ㅠㅠ)

신발을 사고나서 몇시간 신고나서 보니 양발이 까맣게 물들었습니다.

정품 신발이기에 분명한 불량으로 생각하고 신세계몰로 전화를 해서 반품 혹은 환불을 받으려고했는데

신세계몰에서는 업체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더군요.. (신세계몰은 중간에서 수수료만?? 책임감없음!!)

업체 정보를 무한히 보호하기에 알려주지 않은건지.. 고객의 의견이나 불편은 개무시하는 답답한 신세계...

어찌어찌 전화가 되어서 물품을 보내라고하더군요.. 불량인지 확인을 해봐야한다고하더라고요.

택배로 보낸 후 전화가 왔는데. 환불교환이 안된다고 합니다.

한번 신었기 때문이라네요..  그리고 다 묻어나는건 아니지만 묻어날 수도 있다네요.. 무슨말인지..

1. 신어보지 않고서 발에 묻어나는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말도 안되는소리...

    밥을 해보지 않고서 밥솥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지 어찌 압니까???

2.  다 묻어나지는 않지만 묻어날 수 있다???

    밥은 되지만 죽이 될 수도 있다. ㅎㅎ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이없습니다.

    재료가 균질하지 않기때문 아닌가요?  이말은 스스로도 불량임을 인정한 말인데..

    자기네는 환불,교환인 안된다고하네요.. 규정상..

    자기네 규정은 다 챙기면서 소비자의 권리는 일절 언급도 않하는 어이없는 회사..


신세계몰도 자기네는 중간입장이라 손 놓고 있고, 전화를 어제 두번에 걸쳐 한시간 통화했는데..

자동응답기처럼 했던말로만 일관하고 있네요..

도와주세요.!!!

한 번 신었다고, 발이 까맣게 물들었는데도 불량은 아니니깐 환불교환이 안되고 그냥 신으라는

어처구니 없는 대응.

홈페이지가 없어서 그런지 소비자를 개무시하네요. 아웅.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신발의 탈색으로 인해 반품환불을 요구했으나 이루어지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87 식음료 윤혜리 2012-09-12
73381 휴대전화 조성민 2012-09-12
73375 서비스 이진형 2012-09-12
73374 기타 조용순 2012-09-12
73372 유통 문상건 2012-09-12
73370 기타 배동식 2012-09-12
73369 통신 최정석 2012-09-12
73367 유통 김정은 2012-09-12
73364 기타 한태형 2012-09-12
73361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59 기타 박은화 2012-09-12
73358 생활가전 김애리 2012-09-12
73357 기타 박은화 2012-09-12
73355 digital 노재현 2012-09-12
73354 기타 홍인기 2012-09-12
73352 생활용품 배윤주 2012-09-12
73351 기타 여명순 2012-09-12
73349 생활가전 양태용 2012-09-12
73348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3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2 생활용품 한기동 2012-09-12
73341 휴대전화 최예지 2012-09-12
73338 휴대전화 권혜성 2012-09-12
73336 생활용품 주윤경 2012-09-12
73335 통신 유민경 2012-09-12
73332 휴대전화 김소영 2012-09-12
73331 생활용품 박혜진 2012-09-12
73324 해결&감사글 이자영 2012-09-12
73320 생활가전 장국진 2012-09-12
7331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