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비용 보상 받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비용 보상 받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희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08-23 16:39:15

본문

저는 아버지께 선물해 드리려고 8월 18일 11번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아이나비G100 블랙박스를 구매하였습니다. 리고 8월 21일에 물품을 받고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점 서초점에서 6만원 주고 장착하였습니다.
그런데 블랙박스 후방카메라가 불량이어서 22일에 장착했던 블랙박스를 장착점 서초점에서 2만원 주고
탈착 했습니다. 그래서 탈부착하는데 총 8만원을 주고 하였습니다. 희는 21일과 22일 장착하고 탈착하는데 많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여 지쳤고 교환이 아닌 환불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판매자에게 불량인 부분을 얘기 하였는데 불친절한 응대로 자기네 제품은 불량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 11번가에서도 그런 업체를 중개해주었는데도 장착비용 환불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아이나비 본사에 항의 하였습니다.
아이나비 제품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이고 다른 일반 센터에 가서 한 것도 아니고 아이나비 블랙박스 장착점에서 장착을 했는데 장착비용은 보상 안 해준다고 합니다.
장착비용은 장착한 곳에서 환불받아야 하는데 거기서도 해 줄 의사는 없다는 것과 블랙박스를 거기서 구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줄 수 없답니다.
블랙박스가 아무나 달 수 있는 물품도 아니고 전문점에까지 그것도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한 아이나비 장착점에서 까지 가서 장착하였는데 이렇게 아이나비측에서는 그냥 너네가 샀고 장착은 혼자해도 되는데 장착점에 가서 했으니 그에 발생된 비용은 손해봐라 이런식입니다.

아이나비 측에 이렇게 피해를 보았는데 아무런 대책이 없냐고 했더니 없다고 그래서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도 되냐고 했더니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합니다.
중개를 해준 11번가도 이딴 제품 보낸 판매자도 또 이런 물건 만들어 놓고 아무런 대책 없는 아이나비에게도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장착하신 해당네비게이션의 하자로 인한 환불과정에서 장착비용의 환불은 불가하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205 기타 안세희 2012-09-26
77200 기타 김승희 2012-09-26
77199 기타 김진하 2012-09-26
77198 휴대전화 전 윤 2012-09-26
77197 생활가전 류강재 2012-09-26
77195 금융 김연정 2012-09-26
77194 기타 호광현 2012-09-26
77193 건설 우연희 2012-09-26
77192 생활용품 이지연 2012-09-26
77191 기타 김승희 2012-09-26
77190 생활용품 한은하 2012-09-26
77186 유통 정현경 2012-09-26
77183 휴대전화 여종영 2012-09-26
77180 해결&감사글 이미라 2012-09-26
77177 휴대전화 이강식 2012-09-26
77175 서비스 양승헌 2012-09-26
77173 해결&감사글 김규혹 2012-09-26
77169 통신 김예준 2012-09-26
77168 기타 김슬기 2012-09-26
77167 통신 이동욱 2012-09-26
77165 통신 이정은 2012-09-26
77159 통신 김귀영 2012-09-26
77157 기타 조현호 2012-09-26
77156 기타 강세영 2012-09-26
77154 기타 박희정 2012-09-26
77148 생활용품 이유선 2012-09-26
77147 통신 성양숙 2012-09-26
77145 서비스 백명하 2012-09-26
77142 식음료 김응엽 2012-09-26
77141 서비스 신성호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