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피자의 써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미노 피자의 써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하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08-24 20:42:40

본문

도미노 피자 전화주문을 슈퍼스프림 하였고  주문이 밀려 3~40분 정도 걸린다고 하였음
그러나 배달온 피자는 포테이토이고 전화를 다시걸어 포테이토는 가져가고 원래 시킨 것을
달라고 했음.  가게에서 배달이 많아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더니
죄송하다고 스파게티를 준다고해서 알아서 하라고 함. 피자는 제대로 가져달라
말하는데 전화를 저쪽에서 먼저 끊음.
한 30분 지나서 배달이 옴.
오래 기다렸지만 먹고 싶은 거 먹겠구나 싶어서 잘못온 피자들고 현관 문 열었
는데... 달랑 스파게티 뿐... 피자는요? 물었더니...다시 갖다 드릴까요? 한다.
... ㅡㅡ;
30분을 또 기다리란 말?
화나서 스파게티 먹을라고 한거 아니니까 가져가라 하고...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포테이토 먹음... 다 식고 좋아하지도 않는 피자니 맛이 없어 먹다 말았음.
기분이 나쁘다 표현을 하고 스파게티도 돌려보냈으니 전화가 올법한데 연락이
없음.. 본사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매장에서 전화 옴. 바빠서 그랬다고..
그리곤 그냥 넘어갈려고 한다... 먹고 싶은 걸 못먹은 것도 화나지만 이런 대응이
더  화 난다. 
써비스업이기때문에 여러가지 불만을 가진 사람은 있을수 있겠으나 위와 같은 상황을
본인 격는다면 다를꺼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글로벌 기업인 도미노피자 이런 일은 다시 안생겼으면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118 기타 연준모 2012-08-27
69114 생활용품

처리

****
전세미 2012-08-27
69112 서비스 최재혁 2012-08-27
69109 기타 김다정 2012-08-27
69108 통신 조성하 2012-08-27
69107 휴대전화 김상은 2012-08-27
69105 휴대전화 천태림 2012-08-27
69104 기타 고동하 2012-08-27
69102 digital 김영화 2012-08-27
69101 서비스 오지하 2012-08-27
69098 기타 박은아 2012-08-27
69095 서비스 오지하 2012-08-27
69094 생활가전 윤혜정 2012-08-27
69093 기타 조준혁 2012-08-27
69092 생활가전 윤혜정 2012-08-27
69091 기타 정준형 2012-08-27
69089 생활용품 박민재 2012-08-27
69085 휴대전화 김순애 2012-08-27
69083 휴대전화 김선화 2012-08-27
69082 휴대전화 장민지 2012-08-27
69081 금융 유순규 2012-08-27
69080 생활가전 최병민 2012-08-27
69079 생활용품 정현미 2012-08-27
69078 기타 장혜경 2012-08-27
69076 금융 이영은 2012-08-27
69072 식음료 박원신 2012-08-27
69070 기타

처리

의류
유경주 2012-08-27
69069 생활용품 장한이 2012-08-27
69067 기타 서민근 2012-08-27
69066 서비스 이영주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