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일방적인 as불가판정이 피행를 본 소비자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일방적인 as불가판정이 피행를 본 소비자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린수
  • 조회수 : 1,113회
  • 작성일 : 12-08-24 16:48:02

본문

더운여름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제가 몇일전 차량은 12년형 3월 엑센트 신형 디젤수동을 구매하여 현재 6개월동안 2만5천킬

로를 주행하던중 수동미션의 이상을 느끼고 해당 현대 사업소에 차량을 입고하여 차량의 상태및 체크의뢰

결과 차량은 정상으로 판정이 되었고 그래도 차량이 문제가 있는거 같아 다음날 다시 안산사업소에 입고

하였지만 정상판정을 받고 출고받은지6시간만에 본인이 문제를 제기하던 미션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을 하였

지만 현재 블루핸즈는 디스크파손은 수리불가라는 말과함께 저를 사업소에묶어두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디스

크 제조업체 본사 평화발레오에 품질 문의결과 디스크는 파손의 개념이 아닌 디스크 마모로 인한 as불가라는 말

씀을 녹취하였고

결과적으로 현대의 일방적인 as불가를 핑계로 고객에게 불이익을 준 현대자동차 주재원을 고발합니다.

정말 말도안돼는 막무가내식 응대는 너무 힘들고 분명 저는 3일전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차량을 사업소에 입

고했지만 엔지니어분들은 동일하게 이상없다는 판정과 동시에 파손으로 인한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자동차 운행중 수동미션의 이상증후 발견후 해당자동차 업소에 입고후 점검하셨는데 정상판정 이라고 했지만, 그래도 이상이 있는것같아 다시 점검하는 과정에서 미션이 파손되었는데 수리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541 기타 거인 2012-09-24
76540 기타 황미숙 2012-09-24
76539 서비스 정지원 2012-09-24
76536 서비스 오지영 2012-09-24
76534 기타 서재환 2012-09-24
76533 생활용품 진성근 2012-09-24
76529 기타 강예지 2012-09-24
76528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24
76527 기타 강예지 2012-09-24
76526 기타 이지형 2012-09-24
76525 digital 이주희 2012-09-24
76524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24
76523 휴대전화 김인남 2012-09-24
76522 기타 장수정 2012-09-24
76521 휴대전화 김인남 2012-09-24
76520 서비스 아인 2012-09-24
76519 서비스 배다솜 2012-09-24
76518 기타 장종태 2012-09-24
76517 기타 이현실 2012-09-24
76516 통신 2012-09-24
76514 기타 함미영 2012-09-24
76513 식음료 문용호 2012-09-24
76512 기타 문일환 2012-09-24
76511 서비스 박은규 2012-09-24
76503 기타 최다혜 2012-09-24
76500 유통 안근수 2012-09-24
76499 생활가전 박경순 2012-09-24
76493 휴대전화 김수정 2012-09-24
76491 생활용품 문승영 2012-09-24
76487 기타 최귀문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