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무)매월생활비 5년만기 갱신보험료[실손아님] 이해안가는 인상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IA생명 (무)매월생활비 5년만기 갱신보험료[실손아님] 이해안가는 인상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훈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8-28 13:19:49

본문

먼저 보험가입시 저와같이 이해안가는 인상분을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집으로 5년만기가 지나서 갱신보험료 변경분 우편으로 확인해 본결과.
기존보험료 40,800 -> 62,300원으로 50%이상 오른것 같음.

상품명 : *기본:매월생활비 받는보험 (가입금액 6천만원,보험료 31,800 )
            *특약:재해사망보장특약    (가입금액 5천만원,보험료 2,500)
            *특약:정기특약                (가입금액 5천만원,보험료 6,500)

5년전 상담받은 기억으로는  매월생활비 받는보험 (가입금액 6천만원)에 대한 보험료는
인상 되지 않고(단 갱신시마다 수령액이 줄어듬) 특약만 인상된다고 들었음.

그렇다면?? 특약이 9천원에서 -> 21,500원[특약만 보면 230%]오르는게 이해가 안됨.
★ 금일 인터넷상으로 비슷한상품(AIA 우리가족변액종신) 정기특약 보험료 산출해 본결과 6,500원으로 나옴

결론 :  보험가입시에는 보험료 오를수 있다고 했지만 50%넘게 인상되는것은
          가입자에게 부당한 처사로 사료됨 강력하게 불만 표시함.
         
          또한 우편으로 배송된 서류를 보면 가입시에는 [항목]에 대한 보험료를
          자세히 나타냈지만 지금 보면 [한꺼번]에 뭉튼거려서 62,300원이라고
          나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가입시 매월 생활비받는 보험료는 인상되지않고 특약으로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만 인상이 된다고 들으셨는데 전체 보험료 인상이 50%이상 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504 서비스 이지은 2012-10-14
80503 서비스 문지연 2012-10-14
80502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1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0 통신 김호용 2012-10-14
80499 자동차 한승옥 2012-10-14
80498 서비스 김동영 2012-10-14
80497 digital 김현희 2012-10-14
80496 서비스 김병곤 2012-10-14
80495 식음료 김나연 2012-10-14
80494 식음료 김나연 2012-10-14
80493 유통 권순영 2012-10-14
80492 휴대전화 김문성 2012-10-14
80491 기타 염지혜 2012-10-14
80488 서비스 권형민 2012-10-14
80486 기타 임근영 2012-10-14
80484 생활용품 이승주 2012-10-14
80483 서비스 전정애 2012-10-14
80479 기타

처리중

가방
임근영 2012-10-14
80476 통신 김정관 2012-10-14
80473 서비스 이수경 2012-10-14
80472 유통 박마리아 2012-10-14
80471 기타 홍수연 2012-10-14
80470 생활용품 장혁수 2012-10-14
80469 기타 박선영 2012-10-14
80468 서비스 이재훈 2012-10-14
80467 생활용품 김경수 2012-10-14
80466 서비스 박수진 2012-10-14
80465 생활용품 진한솔 2012-10-14
80464 식음료 김중근 2012-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