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냉장고 관련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치냉장고 관련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999회
  • 작성일 : 12-08-29 13:55:51

본문

제가 작년에 옥션에서 김치냉장고를 약56만원정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당시 재활용 닷컴이라는 곳에서 구입을했으며 전시상품이었다며 중고가 아닌 약간 흠집이 있는정도의 새제품이라 하여 해당사를  통해서 구입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as도 해준다고 했구여 그런데 작년 7월쯤구입한냉장고가 몇달전부터 물이새고 급기야 아예 가동이  되질않아 해당업체인 재활용닷컴이란 곳에 져나를 계속했지만 개인휴대폰도 매장져나도 전부 연락이 되질않았고 ㅣg전자로 수리신청을했는데 기사님이 하시는말씀이 가스관이 깨졌는데 고쳐서 가스를 넣어도 다시 샐것이므로 고치나 마나 하며 수리비용만 수십만원이 든다면서 그냥 포기하라며 가셨습니다 어떻게 일년도 안된  전자제품이 그것도 몇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을 주고 정말 없는형편에 큰맘먹고 구입한것이니 만큼 당혹스럽고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해당업체는 연락도 안되고 돈을 주구서라도 고치고 싶은맘이 굴뚝같지만 돈을 줘도 못고친다니 기가막힙니다 찾아보니 재활용닷컴이란 곳에 피해사례가 더있는걸로 알고 있고 인터넷엔 지금 나오지도 않습니다 겉만 멀쩡하고 속은폐품인 냉장고를 팔아먹은 이사람들 저같은피해자가 더있으면 안되겠기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다른상호명으로 또다른 고물제품들을 겉만 수리해 비싼값에 팔아먹고는 나몰라라 하는 이런 사람들때문에 다른피해자가 생기지나 않을까하는걱정도 듭니다 이런 경우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여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중고로 구입한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A/S 요청을 하실려고 했는데 연락이 되지않아 관련서비스센터에서 A/S받으셨는데 가스관이 깨져있어 수리해도 개선되지 않는다고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보증기간이내 제품 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3회째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나 여러 부위 고장으로 4회째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에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중고전자제품 매매업 판매업자가 품질보증에 관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경우 보증기간은 6개월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551 자동차 우지호 2012-09-24
76550 휴대전화 김용성 2012-09-24
76541 기타 거인 2012-09-24
76540 기타 황미숙 2012-09-24
76539 서비스 정지원 2012-09-24
76536 서비스 오지영 2012-09-24
76534 기타 서재환 2012-09-24
76533 생활용품 진성근 2012-09-24
76529 기타 강예지 2012-09-24
76528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24
76527 기타 강예지 2012-09-24
76526 기타 이지형 2012-09-24
76525 digital 이주희 2012-09-24
76524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24
76523 휴대전화 김인남 2012-09-24
76522 기타 장수정 2012-09-24
76521 휴대전화 김인남 2012-09-24
76520 서비스 아인 2012-09-24
76519 서비스 배다솜 2012-09-24
76518 기타 장종태 2012-09-24
76517 기타 이현실 2012-09-24
76516 통신 2012-09-24
76514 기타 함미영 2012-09-24
76513 식음료 문용호 2012-09-24
76512 기타 문일환 2012-09-24
76511 서비스 박은규 2012-09-24
76503 기타 최다혜 2012-09-24
76500 유통 안근수 2012-09-24
76499 생활가전 박경순 2012-09-24
76493 휴대전화 김수정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