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믿을수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믿을수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해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2-08-25 13:55:49

본문

제가 쓰던  휴대폰 기능을 거의 다된거 같아서 폰을 바꿨습니다. 3년 약정에다 기기값 내야되고 아무튼 이렇게 어렵게 폰을 바꿧습니다. 주말이 끼여서  월요일에 개통을 하고 폰을 만지다 보니 화면이 자꾸 흐들리는 거를 보고 제가 휴대폰대리점에 가서 이상이 있다 하니 설정 부분에 들어가서 좀 보완을 해주니 괜찬았습니다.
그래서 괜찬겠지 하고 쓰니까 몇일 있다가 소리도 안나고 해서 서비스센터에 다음날 맡길려고 하니까 당일날은 또 화면 자체가 안되서 맡기니까 기사가 전화가 와서 부식이 되서 전채를 바꿔야 하니 돈이 든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왜 부식이 되냐 물어보니까 물이 조금 들어 간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산지 17일 밖에 안되고 케이스도 이중으로 해놨는데 무슨말이냐고 물근처도 안가고 물이 무서워 수영도 안하는 사람인데.그건 모르겠고 자기네들은 그냥 검사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삼성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도 똑같은 말을하고 심지어 본사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은 그건 니 폰이고 니가 만진거니까 니돈 내고 다시 고쳐 쓰라는 말처럼 말하는 겁니다. 와... 찐짜 안그래도 화가 나 있는데 더 화가 나는겁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지금 거래처에서 전화도 못 봤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삼성 서비스 완전 안좋은것 같습니다. 그럼 왜 무상 1년이라는 서비가 있는지도 물어 봤지만 자기네들은 알고만 있는데로 말을 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어서..하... 정말 화가나서 어디가서 하소연을 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해결해주셧스면 감사하고 또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교체한 휴대폰을 사용한지 17일밖에 되지않은 휴대폰의 부식현상으로 서비스센터 문의하셨는데 유상으로 교체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277 서비스 김아영 2012-10-04
78276 기타 승인배 2012-10-04
78275 생활가전 장기성 2012-10-04
78274 기타 류하나 2012-10-04
78272 휴대전화 이희성 2012-10-04
78270 기타 유원호 2012-10-04
78269 기타 성영숙 2012-10-04
78267 기타 유원호 2012-10-04
78266 기타 남진관 2012-10-04
78264 유통 장유정 2012-10-04
78263 휴대전화 윤순진 2012-10-04
78262 기타 김호영 2012-10-04
78261 휴대전화 이수정 2012-10-04
78256 휴대전화 이효원 2012-10-04
78255 통신 배정여 2012-10-04
78253 휴대전화 김병선 2012-10-04
78252 기타 김나영 2012-10-04
78250 digital 정준섭 2012-10-04
78249 휴대전화 김재찬 2012-10-04
78246 생활용품 장유정 2012-10-04
78245 서비스 이귀혜 2012-10-04
78243 휴대전화 이정헌 2012-10-04
78242 기타 정명진 2012-10-04
78237 휴대전화 신동진 2012-10-04
78234 휴대전화 정성호 2012-10-04
78231 유통 이현오 2012-10-04
78230 식음료 최민호 2012-10-04
78224 생활용품 2012-10-04
78223 휴대전화 고은혜 2012-10-04
78222 식음료 김효정 2012-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