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현빈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2-08-28 06:44:45

본문

안녕하세요 7월28일날짜로 같이 일하는 직원을통해 자동차를 바꾸게되엇습니다.
자동차를 바꾼 계기는 모든 조건이 100% 된다는 조건으로 자동차를 바꾸는거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뉴체어맨으로 차로 바꾸면서 CNG 천연가스를 장착할예정이였습니다.
이것 또한 100%로 신용대출 금액이 나온다고 하여서 자동차를 바꾼것이고 진행을하엿습니다
하지만 CNG장착하는 공업사로부터 중고차 딜러와 아는 관계로 제 이름과 주민번호로
캐피탈쪽에 신용조회가 들었갔고 공업사로부터 100%로 된다는거 보장하여
차를 가지고 오라고하고 중고차 아는 딜러분도 공업사로 차를 갖다노라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차를 가지고 공업사로 들어가였고 공업사 사장님께서 저에게 캐피탈 진행을해서
입금이 되야지만 CNG장착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저는 고대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몇시간뒤에 중고차딜러에게 전화가왔고
중고차 딜러가 하는말이 캐피탈측에서 대출을 못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제차는
다시 갖고 오겠다고 말을하니 공업사 사장과 중고차 딜러분이 저와 상의도없이
엔지선을 전부다 뜯어놓고 트렁크 쪽에 가스 배출을 하려고 구멍을 4군대나 뜯어놓았습니다.
공업사 사장은 저에게 분명히 돈이 입금되기전까지는 작업을 할수없다고 말했는데 중고차딜러와
상의하고 차를 작업을해버렸습니다.그래서 3일종도있다가 차를 갖고나왔습니다.
운행하는데는 전혀 지장이없다고 해서 믿고 차를 갖고나왔습니다.이게 벌써 20일이 지나갑니다.
더이상 기다릴수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된거냐고 묻자
공업사와 관련된 캐피탈측에서 제명의로 통장 작업이라는걸 하다가 걸려버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손을 놓듯이 나몰라라 합니다..너무 복잡하고 힘이드는데 계속 사람을 믿어 보려고하는데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네요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차값은 이미 200이상 떨어졌다고하고
다시 원상복기 시키려면 수리비도 200종도 나온다고하네요 어떡하면될까요?
아그리고 또 중고차 딜러라는 사람이 제 인감도장을 갖고있는데 그걸로 자세한 서류는 모르나
그사람이 제인감으로 여러차례 도장을찍었습니다.정말 급하고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사동료를 통해 자동차를 바꾸시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분명히 신용대출금액이 100%나온다고 하여 믿고 계셨는데 뒤늦게 불가하다면서 동의없이 자동차는 분해해놓고 중고차 담당자가 제보자님 인감을 가지고 임의대로 처리를 하고있어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판례에서는 소비자가 거래소 직원에게 인감도장 등을 일체 교부한 것은 대리권을 수여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동의없는 서류위조 행위를 할경우 관할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인감도장을 빨리 회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353 생활가전 박금자 2012-10-12
80352 자동차 유남식 2012-10-12
80351 통신 김충희 2012-10-12
80350 생활용품 조현철 2012-10-12
80349 digital 한승호 2012-10-12
80348 digital 문선애 2012-10-12
80347 기타 박희정 2012-10-12
80346 휴대전화 김재중 2012-10-12
80345 식음료 정성호 2012-10-12
80344 휴대전화 박미정 2012-10-12
80343 기타 김병석 2012-10-12
80342 자동차 고은채 2012-10-12
80336 생활용품 이미향 2012-10-12
80334 기타 윤선영 2012-10-12
80332 유통 구태균 2012-10-12
80331 유통 최성민 2012-10-12
80329 유통 이명재 2012-10-12
80328 통신 유지현 2012-10-12
80327 통신 유지현 2012-10-12
80326 유통 허향 2012-10-12
80325 식음료 김사영 2012-10-12
80324 기타 김경호 2012-10-12
80322 생활가전 이중헌 2012-10-12
80321 생활용품 조연창 2012-10-12
80320 생활용품 이두영 2012-10-12
80318 휴대전화 김혜진 2012-10-12
80315 휴대전화 채희영 2012-10-12
80313 자동차 박승준 2012-10-12
80312 자동차 박승준 2012-10-12
80311 기타 유형곤 2012-10-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