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사기 행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사기 행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환
  • 조회수 : 1,817회
  • 작성일 : 12-10-02 13:34:19

본문

안녕하세요...더이상 해결이 되질 않아 물어보니 이 곳에 글을 남기면 좋다고 해서 남깁니다.
도저히 참다참다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저는 4월24일에 경기도 안양의 제이앤비 텔레콤 유플러스 매장(031-444-3019)에서 핸드폰 옵티머스 뷰를 구입하였습니다.
전의 핸드폰이 분실이라서 위약금이 많이 있어서 물어보니 충분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입을 하였고 기계값은 할인되어 8000원 정도 한다더군요 그 후에 위약금을 지불하지 않아 몇번 전화했지만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지금 까지 지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기계값은 8000이 아닌 20000원이 청구가 되고있습니다. 현재 제 상태는 위약금을 내지 않고 있어 연체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로로 해놓고 일단 안나가게 해놓고 나중에 해결해 준다고 해놓고 전화 안받은지는 오래되었습니다. 매장에 찾아가 욕을 해도 사장하고 얘기하라고 하며 직원들은 개 무시를 하였고, 결국 약 100만원 가량 돈을 받아야하는 저는 신고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114 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자기들은 중간에서 다리 역할만 해줄뿐 아무 힘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담당 지역 사원도 압박만 줄수 있을뿐 그건 알아서 풀으셔야한다고 하네요..이건 정말 개같은 유플러스 6개월째 이거 실랑이 하느라 일도 짜증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첨부터 위약금 못 물어주면 sk로 갈껄... 얼마전에는 압력이 좀 먹혔는지 또 나중에 준다고 하네여^^ 지금은 돈이 없다고..
기가막혀서...지금도 계속 연체 문자가 오고 유플러스 본사에 얘기해봐야 힘이 없다고하고 대리점 사장은 전화도 안 받고 맨날 거짓말만하고 위약금 60만원과 과다 청구 비용 36만원 이 돈 어찌해야할까요??
이 글 보시는 분은 경기도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유플러스는 가지마세요^^ 아니 유플러스 자체 가입을 하지마세요^^ 지금 위약금 관련 대기자만 200명만 넘더라고요..일단 팔고보자는 제이앤비 이재선 사장 (010-2323-2304)거기서는 절대 구매 마시고 나아가 유플러스는 완전 개같습니다. 내 인생에 더 이상은 엘지 관련된 것은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828 휴대전화 유진영 2012-09-11
72827 휴대전화 노대훈 2012-09-11
72826 통신 배현진 2012-09-11
72825 서비스 이미희 2012-09-11
72824 식음료 정은화 2012-09-11
72823 식음료 김재호 2012-09-11
72822 생활용품 이미옥 2012-09-11
72821 휴대전화 유은영 2012-09-11
72820 유통 안재수 2012-09-11
72819 자동차 김영애 2012-09-11
72818 통신 손신정 2012-09-11
72817 휴대전화 안연숙 2012-09-11
72816 기타 정은송 2012-09-11
72814 기타 이지현 2012-09-11
72813 기타 이지현 2012-09-11
72812 휴대전화

처리

갤3
최숙희 2012-09-11
72811 휴대전화 박경환 2012-09-11
72808 서비스 이주현 2012-09-11
72806 기타 박소희 2012-09-11
72804 식음료 조민형 2012-09-11
72800 기타 현주리 2012-09-11
72797 통신 심수미 2012-09-11
72796 서비스 이충휘 2012-09-11
72794 기타 김은빛나 2012-09-11
72789 기타 정현숙 2012-09-11
72788 기타 권경희 2012-09-11
72787 기타 유숙정 2012-09-11
72786 기타 김해환 2012-09-11
72785 생활용품 황은빈 2012-09-11
72784 통신 정기원 2012-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