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신해
  • 조회수 : 1,479회
  • 작성일 : 12-11-23 14:42:41

본문

시골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에게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타인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된 황당한 사건입니다.
같은 면단위에 저희 아버지와 이름이 같은 사람이 있는데...
지역의 영남방송 업체에서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저희 아버지가 유선료를 자동이체하는 통장으로 동명이인인 다른 사람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하고 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시골분들이라 무시하는지
이름이 같으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도 같다고 오히려 우기며.. 협박까지 했다는데요

영남방송료가 이중으로 인출된 사실을 이제서야 확인을 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개인정보를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방송사에서 이용료가 무단 인출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요금인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으며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433 통신 허헌 2012-09-16
74432 통신 장남춘 2012-09-16
74431 자동차 이승현 2012-09-16
74424 기타 강현주 2012-09-16
74423 기타 조진영 2012-09-16
74422 기타 조진영 2012-09-16
74421 기타 이수영 2012-09-16
74420 휴대전화 최재철 2012-09-16
74419 기타

처리

삭제
김순자 2012-09-16
74418 생활가전 배남수 2012-09-16
74417 기타 최자희 2012-09-16
74414 금융 이정재 2012-09-16
74413 생활가전 이연병 2012-09-16
74411 기타 김순자 2012-09-16
74410 기타 김순자 2012-09-16
74409 금융 김혜영 2012-09-16
74407 생활용품 문희 2012-09-16
74404 휴대전화 김재민 2012-09-16
74401 통신 한경일 2012-09-16
74400 생활용품 정진이 2012-09-16
74399 생활용품 정진이 2012-09-16
74393 휴대전화 유진종 2012-09-16
74392 서비스 신서영 2012-09-16
74391 digital 정서주 2012-09-16
74390 생활가전 허위연 2012-09-16
74389 기타 이효숙 2012-09-16
74388 휴대전화 이아영 2012-09-16
74387 금융 임헌숙 2012-09-16
74386 기타 박정진 2012-09-16
74385 통신 김미정 2012-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