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표시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격표시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엽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8-24 15:51:10

본문

8월22일 양산이마트에서 스케치북 6개묶음이 2,000원에 판매하기에 마트카에 실었어요
같이간 엄마들도 2개씩 담아서 계산하고 영수증을 확인하니 5,900원으로 찍혀있었어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차액을 받아가거나 보상제 5,000원을 받아가라 하드라구요
우리가 쇼핑카에 담을때는 2,000원이였는데 계산대에서 계산할려할때 가격이 오른거라하드라구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습니까!? 우리중에 아무도 영수증 확인을 안했더라면 2,000원에 샀다고 믿고
집으로 가지않았을까요!?  그래서 스케치북을 취소하고 계산을 잘못해서 보상비 5,000원을 받아왔어요
이틀뒤, 이마트에서 헬로키티 두루마기 화장지가 22,800원이 15,600원으로 할인되었길래 또 쇼핑카에 담아서
계산을 하고 혹시나해서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또 22,800원으로 찍혀있더라구요.. 또 문의를 했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가격을 잘못 표시해놨다고 담당자도 없어서 확인 할수도 없다면서 변명만 늘어놓고
또 차액을 받던지 상품권 5,000원을 받던지 하라더라구요~~ 잘못계산된 차액도 당연히 돌려받아야되지만
계산을 잘못한 이마트 측에서 만든 보상제도에 보상비 5,000원상품권도 당연히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영수증 확인안하고 집으로 가게되면 할인된 가격으로 사지도 몬하고 그에따른 보상비도 못받게 되지않나요!?
이렇게 가격표시대로 안하시면 이때까지 구매한것들중에도 이렇게 잘못된 가격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믿고구매하기가 어렵겠네요~~!! 하나하나 영수증과 가격을 확인해야 할까요!?
며칠사이 두번씩이나 이런일이 있어서 너무나 불쾌합니다~~ !! 이마트의 이기적인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할인마트의 가격표시위반으로 인해 많이 번거러우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640 통신 최경화 2012-08-24
68639 기타 이연숙 2012-08-24
68638 서비스 김형 2012-08-24
68637 생활가전 신재문 2012-08-24
68636 생활가전 함우열 2012-08-24
68634 생활가전 허미희 2012-08-24
68628 유통 문상건 2012-08-24
68625 자동차 김주영 2012-08-24
68623 서비스

처리중

보험대출
이인국 2012-08-24
68620 기타 이희찬 2012-08-24
68618 기타 염수경 2012-08-24
68617 휴대전화 서주영 2012-08-24
68615 휴대전화 서동철 2012-08-24
68614 기타 임지은 2012-08-24
68613 기타 손현주 2012-08-24
68612 기타 정무일 2012-08-24
68611 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정대진 2012-08-24
68610 통신 최승우 2012-08-24
68606 해결&감사글 김병건 2012-08-24
68603 기타

처리중

g마켓
송한옥 2012-08-24
68601 기타 김병건 2012-08-24
68599 서비스 박상호 2012-08-24
68598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6 생활가전 전은미 2012-08-24
68595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3 유통 김기연 2012-08-24
68591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90 휴대전화 김성미 2012-08-24
68586 생활가전 김희수 2012-08-24
68583 유통 최송남 2012-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