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kt 직원 속에서 사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권 kt 직원 속에서 사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맹호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09-15 18:48:11

본문

쿡 스카이 라이프를 가입하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가입시  8만원짜리 상품권을 받기로 되어 있엇는데  연락이 없어서 약 두달 전에 100번으로
전화를 걸어 알아 보니  한번 반송이 되서 돌아 왔다는 거예요.  저 한테는 전화 한번 없었는데..  하도 어이가 없지만  참고,  다시  보내 준다고 하기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후 택배 직원 한테  전화가 왓는데  (참고로 저는 대전에 삽니다)  대전에서는  현대 상품권 사용이 어렵다고 하면서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다시  가져다 주겟다고 하길래  그러시라고 그랫죠.  그리고 한달 정도 기다렷나  연락이 없어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해서 그간 상황 얘기를 했죠 ...  그랬더니  어느 여자분한테 전화가 와서 약일주일에서 십일정도 내에 갔다 주겟다고 하데요...    다시 알았다고 하고 기다렸는데  15일 정도가 지나도 연락이 안와요..  화도 나고 그냥  오냐오냐 하니까  KT가 사람을 바보로 보나 하면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햇죠....  KT 상담사 (박  주 0) 가  그껀은  얼마전에 벌써  수령이 되어있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  전화 한번 받은적도 없는데  ... 진짜로  열받음 ...  아 !!!  그러더니 그 상담사가  알아서 다시 신청하고 해서 처리해주겟다고  바로 전화를 주겟다고 하더니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  또 100번에 전화해서 그 상담사 찾아 얘기를 햇더니  다시 또 알아보고  처리를 하겟다고 하네요...그런데 벌써 이틀이 지났는데 연라고 없고  KT상담실에 불만처리 하는데도 없고  혼자서 속썩히고 있는데  너무 분이 나고 화도 나고  ........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저는 구경도 못했는데 누군가가 수령했다고 생각 하니 ..  KT 직원중에 누군가  슬쩍 했다는 생각 밖에는......  에구 속 터지네요..
처리가 잘 좀 됐으면  좋겟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400 휴대전화 박규리 2012-09-10
72397 건설 정지헌 2012-09-10
72394 기타 이지영 2012-09-10
72392 통신 이충호 2012-09-10
72391 생활가전 김자영 2012-09-10
72390 서비스 이충휘 2012-09-10
72388 서비스 이충휘 2012-09-10
72387 휴대전화 최윤경 2012-09-10
72385 서비스 김주현 2012-09-10
72383 통신 이영호 2012-09-10
72382 휴대전화

처리

****
최윤경 2012-09-10
72380 기타 이양미 2012-09-10
72379 생활가전 정병영 2012-09-10
72378 기타 정태민 2012-09-10
72377 기타 정태민 2012-09-10
72376 휴대전화 조중연 2012-09-10
72375 건설 정지헌 2012-09-10
72374 서비스 장소영 2012-09-10
72373 기타 박병철 2012-09-10
72372 금융 김기홍 2012-09-10
72371 식음료

처리

***
염영숙 2012-09-10
72370 휴대전화 최창영 2012-09-09
72369 기타 김수진 2012-09-09
72368 기타 김수진 2012-09-09
7236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09
72365 해결&감사글 김인선 2012-09-09
72356 기타 이나리 2012-09-09
72355 기타 신호정 2012-09-09
72354 생활용품 이혜진 2012-09-09
72353 금융 강다윤 2012-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