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해외 어린이 영어캠프 피해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PC 해외 어린이 영어캠프 피해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아
  • 조회수 : 1,032회
  • 작성일 : 12-08-23 11:18:50

본문

평화방송이 주관하는 필리핀 APC 4주 영어캠프 (2012년 7월 22일 ~ 2012년 8월 18일)에 초등학교 6학년인 제 아들이 참가했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8월 19일)에 귀국을 하였고 공항에서 본 아들의 몸은 수 많은 상처와 흉터들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습니다.
2012년 8월 20일 오전 피부과에 진료하니 농가진에 의한 2차 바이러스 감염이 심한 상태라 안정을 취하며 치료를 요하는 상황이며 온 몸에 있는 상처에 의한 흉터 제거를 위해서는 상당 기간의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 소견과 진단을 받았습니다. 상처는 시간이 흘러 치료가 된다고 하더라도 심각한 흉터가 남을 것 같습니다. 간호사까지 동반한 여름 캠프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이 지경이 될 때까지 4주 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단 한번도 의사를 통한 제대로 된 진료를 받을 수 없었던 상황이 납득이 안 됩니다.
2012년 8월 20일 오후, 금번 캠프를 주최한 APC 사무소의 김oo 실장과 통화를 하였으나 총괄 책임자로서 죄송하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온 몸이 피나는 상처 투성이로 변하고 세균 감염으로 가려움과 피부 트러블로 잠도 편히 청할 수 없었던 방치된 채, 4주를 지낸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들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여 8월 21일 개학을 했음에도 정상적인 수업을 받을 수 없어 집에서 안정을 취하며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 주최측의 비 상식적인 대우에 보상이나 개선시킬 방법은 없나요?
2. 총 비용 380만원에 대한 카드 결재도 거부 해서 현금결재 했는데 현금영수증 발급도 안된다는데 맞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801 서비스 김화경 2012-10-15
80799 통신 김충희 2012-10-15
80795 통신 하상아 2012-10-15
80791 휴대전화 김웅구 2012-10-15
80789 통신 박민희 2012-10-15
80784 휴대전화 박미연 2012-10-15
80783 기타 박은주 2012-10-15
80779 생활용품 윤경미 2012-10-15
80775 서비스 이중석 2012-10-15
80771 생활가전 신현영 2012-10-15
80769 digital dae030312 2012-10-15
80756 기타 최정은 2012-10-15
80755 서비스 김용성 2012-10-15
80754 서비스 이민정 2012-10-15
80753 휴대전화 배재국 2012-10-15
80752 휴대전화 이병환 2012-10-15
80746 기타 고은아 2012-10-15
80735 기타 송은실 2012-10-15
80732 자동차 이승환 2012-10-15
80725 기타 오현주 2012-10-15
80719 휴대전화 전재석 2012-10-15
80718 기타 김우영 2012-10-15
80714 생활가전 김용옥 2012-10-15
80709 휴대전화 박상수 2012-10-15
80707 기타 최정은 2012-10-15
80702 금융 김용운 2012-10-15
80697 휴대전화 이미현 2012-10-15
80696 자동차

처리중

쉐보레
주대중 2012-10-15
80690 서비스 최현정 2012-10-15
80683 휴대전화 김수진 2012-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