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겨울
  • 조회수 : 995회
  • 작성일 : 12-09-07 09:45:07

본문

남편이 살았을때 흥국생명보험를 들었고 남편이 죽자 내가 1순위인데 남편형인 김기형과 시어머니인 박연출이 다 가로쳤어요 남편 사망일은 2001년 10월 9일이예요
같이 가기로 했는데 보험액수가 몇억 나와서 김기형과 박연출이 같이 갔어요 흥국생명보험설계사가 박선화인데 남편친구 아내죠
내가 그때 입원도 안했는데 김기형이 입원했다고 거짓말하고 보험액을 수령했어요
이제까지 다른 보험도 여러번 이런 경우는 첨이고 작년에 흥국생명과 김기형을 상대로 고소했지만 공소시효는 지나서 형사처벌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난 돈을 요구하는 아니라 흥국생명보험제주지사에서 사과와 박선화와 김기형이 사과를 원해요
김기형에게 작년부터 사과하라고 문자 보내도 사과조차 없고 내전화 수신거부하고 공중전화로 하니까 전화끊고 너무 기분 나빠요 내가 우울증환자라서 무시하고 거짓말하고 사기치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흥국생명보험에서 정중한 사과와 김기형,박선화사과를 부탁해요
한인간을 바보로 만들고 이러면 안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582 통신 서수진 2012-10-15
80579 생활가전 최귀환 2012-10-15
80577 서비스 이인호 2012-10-15
80575 생활용품 구홍란 2012-10-15
80569 생활가전 이태훈 2012-10-15
80560 기타 송경란 2012-10-15
80558 서비스 한정숙 2012-10-15
80556 기타 윤미정 2012-10-15
80552 기타 정유희 2012-10-15
80549 생활용품 남미현 2012-10-15
80547 휴대전화 이정주 2012-10-15
80542 휴대전화 한규성 2012-10-15
80539 서비스 장세현 2012-10-15
80537 통신

처리중

환불
박세라 2012-10-15
80534 생활용품 정윤정 2012-10-15
80533 건설 정진윤 2012-10-15
80532 식음료 신지혜 2012-10-15
80531 기타 김영은 2012-10-15
80530 기타 조인영 2012-10-15
80529 기타 김동창 2012-10-15
80528 휴대전화 남지창 2012-10-15
80527 생활가전 임현정 2012-10-15
80511 통신 지경림 2012-10-15
80508 기타 장윤진 2012-10-15
80507 생활용품 안희택 2012-10-14
80504 서비스 이지은 2012-10-14
80503 서비스 문지연 2012-10-14
80502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1 digital 안미순 2012-10-14
80500 통신 김호용 2012-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