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우유 써비스는 밑바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우유 써비스는 밑바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09-03 11:29:28

본문

아파트 경비실에서 남양우유 배달하는 분이 우유배분을 하고 있길래
저두 일주일에 3번씩 우유를 넣어 달라고 애기하고
우유대리점 전화번호를 물었다. 그런데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내 전화번호를 묻더니
대리점에서 전화가 갈거란다.그래서 6월 7일부터 배달 받았다.
6월말이 지났는데 고지서가 안나온다.
또 한달이 지났는데 고지서가 안나온다.
해외여행 땜시 며칠 우유 정지 시켜달라 전화해야 되는데 전화번호를 모른다.....
114 전화해서 물어봐서 전화했더니 음성메모로 넘어간다.
한찬후에 혹시나 하고 해봤는데 역시나 음성메모... 수십번 해도 음성메모..
여행후 2개가 우유곽 터치게 부풀어 올라있다.
그리고 세달째 한꺼번에 세달치 고지서가 날아옴.
2천원 빠지는 십만원!!!
고지서 받는날 하루종일 회사일 재쳐 놓고 대리점 전화.
여전히 음성메모!!!!  사무실전화로  전화하니 드뎌 받는다.
3개월만에 통화!!! 안도의 한숨!! 근데 오히려 짜증! 그럼 어떻게 해달라는 것이냐고
오히려 내 목소리보다 떵떵 거린다.
그래서 배달 중지요청했다.
근데 갑자기 일요일밤에 우유값 달라고 울집에 쳐들어 왔다.
갑자기 십만원에 현금이 없어 지로로 내겠다고 돌려보냄!
이번달까지 요금청구했으니 앞으로 월수금은 배달되어야 하는 우유 안옴!
3개 빼고 고지서 재청구 받아야 하는데 대리점하고 상대하기가 죽기보다 싫음!
남양우유 고객센타 전화해서 사후 애기 하고 처리방안 요구함!
일주일째 아무 소식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드시는 해당우유의 고객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492 서비스 이윤진 2012-09-20
75491 생활가전 오선화 2012-09-20
75490 서비스 김세연 2012-09-20
75489 기타 최진한 2012-09-20
75487 서비스 윤한수 2012-09-20
75484 휴대전화 robot 2012-09-20
75481 기타 강승우 2012-09-20
75480 휴대전화 송수희 2012-09-20
75466 기타 허재영 2012-09-20
75464 서비스 광일인쇄기업 2012-09-20
75463 기타 김우근 2012-09-20
75462 생활용품 서석조 2012-09-20
75461 통신 양희성 2012-09-20
75460 기타 양태훈 2012-09-20
75459 휴대전화 임정빈 2012-09-20
75450 기타 김은하 2012-09-20
75449 서비스

처리중

환불!!
전미라 2012-09-20
75447 서비스 한채원 2012-09-20
75445 서비스 김만수 2012-09-20
75443 서비스 임희준 2012-09-20
75442 휴대전화 김경수 2012-09-20
75441 생활용품 김영실 2012-09-20
75440 서비스 장지연 2012-09-20
75439 통신 동주여자중학교 2012-09-20
75438 유통 최미경 2012-09-20
75437 통신 김향숙 2012-09-20
75436 기타 조주희 2012-09-20
75435 기타 조주희 2012-09-20
75434 통신 강지원 2012-09-20
75433 생활용품 김후남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