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구매후 6개월만에 배터리 손실에 따른 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구매후 6개월만에 배터리 손실에 따른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광수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9-11 20:42:01

본문

2012년 2월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 신차를 구입하였습니다. 신차 구입시 조건사항으로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달아주기로 약속을 하였고 영업사원이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장착 한채로 저에게 차를 인도하였습니다. 그런데 6개월후 자동차가 방전되어서 영업사원에게 문의하고 방문점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일단 점검시에 배터리 충전은 양호한데 방전이유는 상시전원에 연결되어 있는 블랙박스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블랙박스 전원코드를 뽑은 채로 몇일 운행하였는데 한 이삼일 사용하지 않으면 차가 다시 방전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토큐서비스를  받았더니 이번에는 네비게이션에서 전력소모가 많아 방전될수 있다는 황당한 소릴 하더군요...
주말에 서비스 센타에 방문하고자 일단 차를 세워 놨습니다. 방전되고 나면 두시간씩 회전시켰는데도 이틀을 못가더니 그날은 오전에 방전되서 한시간 몰았다가 두시간 세워두고 다시 시동을 켰는데 배터리가 다시 방전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틀뒤 서비스센타에 배터리 점검을 받았는데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상시전원에 장착되어 전원코드를 뽑아도 아답타에서 계속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이미 배터리의 수명이 다했다고 하더니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장착한 업체의 배선 잘못이라고 손해배상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판매영업소인 양천구 신정동 네거리에 위치한 신정오토대리점의 여벙*라는 영업사원에게 찾아가 점검내용을 확인시켜줬더니 네비게이션 판매자를 데려와서 점검했더니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는 이상이 없고 자연방전을 자주시킨 본인과실이 있으니 배터리 수명이 다했으면 사던지 아님 그냥 몰던지 알아서 하란식입니다.
처음엔 이상없으니 공회전 30분정도 하면 배터리 충전될거라고 근거없는 소릴하더니 정비소에서 수명이 다했다고 하니 기아오토큐 점검반을 불러서 확인해 보더니 그러더군요...
이렇게 아전인수격으로 차팔아 먹고 나몰라라 하는 영업사원에게 손해배상을 받을수 없을까요?
애초에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상시전원에 연결하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그렇게 연결하려면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묻고 하던지...
자기 임으로 연결해 놓고 주의도 안주고 문제가 발생하니 나몰라라 하니 너무 화가납니다. 하루종일 일도 못하고 이리가고 저리가고 발품팔아도 십몇만원을 손해본다는게 말이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의 배터리 소모 문제로 인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365 기타 정재훈 2012-09-20
75363 기타 유영래 2012-09-20
75362 기타 정재훈 2012-09-20
75358 통신 이종원 2012-09-20
75356 유통 강은혜 2012-09-20
75354 유통 박한주 2012-09-20
75353 통신 차유미 2012-09-20
75352 휴대전화 장경호 2012-09-20
75351 통신 박지영 2012-09-20
75349 기타 박선원 2012-09-20
75348 휴대전화 최성록 2012-09-20
75343 서비스 안정화 2012-09-19
75339 기타 현수빈 2012-09-19
75338 digital 김보람 2012-09-19
75334 건설 구인혜 2012-09-19
75329 기타 최시한 2012-09-19
75326 기타 최은영 2012-09-19
75325 생활가전 김형경 2012-09-19
75324 서비스 임주성 2012-09-19
75322 기타 조혜림 2012-09-19
75321 서비스 최영웅 2012-09-19
75319 서비스 박성준 2012-09-19
75318 생활가전

처리

****
오태진 2012-09-19
75317 유통 한주엽 2012-09-19
75316 통신 황달선 2012-09-19
75315 서비스 박성준 2012-09-19
75311 유통 유지은 2012-09-19
75310 식음료 고신대 2012-09-19
75309 서비스 이유담 2012-09-19
75308 유통 이관재 2012-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