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아일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5,596회
  • 작성일 : 11-11-09 13:41:40

본문

1년전 저희는 경향신문을 구독중이었습니다. 어느날 경향신문 배달하시는분이라면서 경향신문 약정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동아일보로 구독해주시라고 사정하시면서 본인이 경향신문에서 동아일보로 바꿔서 넣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그런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경향신문이 동아일보와 같이 들어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경향신문요금납부로 오신분이 동아일보는 다른지국이라면서 영업하시는 분한테 속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동아일보에 상황을 얘기했더니 1년치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왜 미리 전화안했냐구 하길래 1년 지나는 시점에서 바꿔준다고 했으니까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했는데 그런 상황은 자기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사정을 믿고 승낙을 했다가 이런 상황이 와서 너무 분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구독이 이중으로 이뤄져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구두상으로의 설명이 아닌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업사원의 비상식적인 업무행태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원회(02-2023-4010, http://www.ftc.go.kr) 또는 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984 생활용품 유보경 2012-08-27
68983 기타 김혜민 2012-08-27
68982 유통 이나은 2012-08-27
68981 기타 박상민 2012-08-27
68980 금융 이현우 2012-08-27
68979 자동차 박평규 2012-08-27
68978 자동차 김광호 2012-08-27
68977 기타 정병욱 2012-08-27
68976 휴대전화 김소영 2012-08-27
68973 생활용품 김승희 2012-08-27
68971 휴대전화 박현숙 2012-08-27
68967 서비스 박기완 2012-08-27
68966 생활가전 박경희 2012-08-26
68965 생활가전 최서희 2012-08-26
68964 생활가전 박정희 2012-08-26
68963 유통 김영수 2012-08-26
68959 서비스 조수지 2012-08-26
68957 생활가전 김형식 2012-08-26
68952 생활가전 강현식 2012-08-26
68951 휴대전화 이소영 2012-08-26
68950 생활가전 박인선 2012-08-26
68949 기타 안덕균 2012-08-26
68948 유통 최경숙 2012-08-26
68947 생활용품 김동엽 2012-08-26
68942 기타 조문희 2012-08-26
68935 서비스 박민이 2012-08-26
68926 서비스 김정희 2012-08-26
68924 기타 박진희 2012-08-26
68923 기타 손준근 2012-08-26
68922 기타 이삼근 2012-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