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희영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8-23 12:49:08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해서 손이 떨리네요.
올해 초 아이들 학업 때문에 잠시 인터넷을 끊어놨습니다. 최대기간이 90일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삼개월이 지난것 같지만 인터넷이 개통되었다는 연락이나 문자한통 오지않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인터넷에 들어가봤지만 여전히 접속되지 않아 안심하고 있었어요.
오늘 컴퓨터로 할일이 생겨 인터넷 정지를 해지하려 전화를 했더니 글쎄 6월 15일부터 자동해지가 되었다더군요.
이렇게 황당한일이있나요? 연락도 채 오지않고 인터넷은 먹통이며 돈은 정기적으로 빠져나간다는게 말이되나요?
하물며 동네에 있는 케이블도 해지가  되었다며 내일부터 개통될거라고 문자나 연락이오는데 이렇게 큰 회사에서
저런 일이 발생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제가 화나는건 연락도 오지않고 자동해지가 된 것도 있지만, 회사에서는 돈만 뺏을 뿐 인터넷이 아예 안들어가진다는게 더 억울하네요. 이건 뭐 자동결제로 사기당한거랑 뭐가 다르겠습니까?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저희가 그동안 먹통컴퓨터로 요금을 냈던 그 값만 돌려받고싶어요. 최대한 빨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을 정지를 시키신 후 아무런 통보없이 정지가 풀려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858 통신 김성희 2012-09-21
75856 기타 정혜진 2012-09-21
75854 휴대전화 박종기 2012-09-21
75843 휴대전화 한상미 2012-09-21
75841 서비스 김태균 2012-09-21
75840 휴대전화 이태진 2012-09-21
75834 서비스 방현수 2012-09-21
75832 생활가전 오윤미 2012-09-21
75829 서비스 이호준 2012-09-21
75822 휴대전화 이재호 2012-09-21
75815 휴대전화 한상민 2012-09-21
75814 휴대전화 김경현 2012-09-21
75813 기타 윤선희 2012-09-21
75812 생활용품 김덕임 2012-09-21
75811 기타 박찬분 2012-09-21
75810 통신 조민재 2012-09-21
75809 휴대전화 황호영 2012-09-21
75808 기타 박선미 2012-09-21
75807 통신 김수형 2012-09-21
75806 기타 윤형주 2012-09-21
75802 기타 지은숙 2012-09-21
75800 통신 신명숙 2012-09-21
75799 생활가전 윤경희 2012-09-21
75796 기타 우은진 2012-09-21
75789 기타 유혜균 2012-09-21
75787 서비스 poop727 2012-09-21
75782 서비스 배기중 2012-09-21
75781 서비스 최진석 2012-09-21
75780 자동차 김인식 2012-09-21
75779 기타 궁금짱 2012-09-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