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지
  • 조회수 : 856회
  • 작성일 : 12-08-24 12:54:15

본문

저희가 제 작년에 에어컨을 LG에서 삼성으로 바꿨는데 바꾸고 나서 에어컨 문이 닫히지 않거나,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어놔도 온도가 24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것과 에어컨에서 소리가 나는 것 등 똑같은 문의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이런 똑같은 고장으로 자꾸 고치는 게 온 가족의 스트레스입니다. 12년 8월 23일 어제도 똑같은 일로 문의를 했는데 서비스 기사분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문이 닫히지 않는 이유는 수평이 맞지 않아서 랍니다. 그럼 여태 문이 닫히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품을 새로 바꿔주신 그 전 기사 분들은 뭐하신 겁니까? 그리고 서비스 기사라면 수평이 맞던 맞지 않던 고쳐주고 가야되는 거 아닙니까? 그냥 가셨습니다. 저희 집 에어컨 있는 마루는 15평 밖에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어놔도 온도가 24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겁니까? 이런 에어컨 쓰기 위해서 삼성으로 바꾼 게 아니잖습니까? 소리에 의한 문의는 몇 번을 오셔서 고치셔도 똑같습니다. 낮에야 시끄럽고 창문 열려서 작은 소리는 그냥 넘어가지는데 밤에 고요할 때 문 닫고 자려고 하면 소리가 딱딱 나서 잠을 못잡니다. 제 작년에 산 에어컨을 고치기 위해서 몇 번의 문의를 한지 셀 수도 없습니다. 일이 있어도 서비스를 받으려면 집에 와서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수리를 하기 위해 불러도 고쳐지지 않는 에어컨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LG 쓸 때에는 이런 적 없었는데 스트레스 받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리해도 개선되지않는 에어컨의 하자로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461 통신 양희성 2012-09-20
75460 기타 양태훈 2012-09-20
75459 휴대전화 임정빈 2012-09-20
75450 기타 김은하 2012-09-20
75449 서비스

처리중

환불!!
전미라 2012-09-20
75447 서비스 한채원 2012-09-20
75445 서비스 김만수 2012-09-20
75443 서비스 임희준 2012-09-20
75442 휴대전화 김경수 2012-09-20
75441 생활용품 김영실 2012-09-20
75440 서비스 장지연 2012-09-20
75439 통신 동주여자중학교 2012-09-20
75438 유통 최미경 2012-09-20
75437 통신 김향숙 2012-09-20
75436 기타 조주희 2012-09-20
75435 기타 조주희 2012-09-20
75434 통신 강지원 2012-09-20
75433 생활용품 김후남 2012-09-20
75432 생활가전 강승진 2012-09-20
75431 서비스 저양 2012-09-20
75430 통신 강동귀 2012-09-20
75429 통신 양경모 2012-09-20
75428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7 기타 박준형 2012-09-20
75426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3 기타 임유관 2012-09-20
75418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75417 기타 백지영 2012-09-20
75414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75410 유통 윤경수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