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 설치의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이전 설치의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park
  • 조회수 : 848회
  • 작성일 : 12-08-31 23:47:3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이사하면서 에어컨 이전 설치를 LG전자에 문의하였습니다.

상담원이 7~8만원 외에 추가비가 소요된다고 하여 A/S 신청을 하고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삿짐 센터직원들이 에어컨을 해체하였는데 에어컨과 실외기를 연결하는 중간 부분은

동배관이 아닌 알루미늄을 사용했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인지 자꾸 배관에서 물이 흘러서 2번정도 A/S 받았지만 알루미눔 배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고 이상이 없다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 것은 설치비를 166,000원이 된다고 하여 따졋더니 배관을 잘 못 절단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또한 알루미눔 배관과 동배관이 가격이 동일하다고 하여 더욱 짜증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LG 전자에 처음 상담했을 때와 설치비가 너무 차이가 나서 이해가 안된다고 했더니 에어컨 이전설치 기사와 똑 같은 말도 안되는 답변만 듣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더 화가 나는 것은 제가 처음 상담했을 때 왜 에어컨 배관을 절단할 때 주의해서 작업 또는 LG전자 전문 기사에게 작업해야 된다는 것을 주지시켜 주지 않았냐고 햇더니 그건 LG전자 상담사의 업무가 아니라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 및 에어컨 관련 전문가들에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1. 알루미늄 배관의 경우 재설치 불가함

2. 알루미늄 배관과 동배관은 가격차이 있다고 함

3. LG에서는 제품가을 낮추기 위해 동배관 대신 알루미늄 배관을 사용한 것으로 판단됨

어떤 자재를 쓰는 것은 제조사의 고유 영역이라고 생각되지만 자재 사양 변경으로 인하여 에어컨 이전 설치시 제품가의 10~30% 이상 비용이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은 잘못된 상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전 설치 상담시 이러한 내용을 상담사들이 모르고 있고 고객에게 알려줘할 책임이 없다고 하는 LG전자에도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464 서비스 광일인쇄기업 2012-09-20
75463 기타 김우근 2012-09-20
75462 생활용품 서석조 2012-09-20
75461 통신 양희성 2012-09-20
75460 기타 양태훈 2012-09-20
75459 휴대전화 임정빈 2012-09-20
75450 기타 김은하 2012-09-20
75449 서비스

처리중

환불!!
전미라 2012-09-20
75447 서비스 한채원 2012-09-20
75445 서비스 김만수 2012-09-20
75443 서비스 임희준 2012-09-20
75442 휴대전화 김경수 2012-09-20
75441 생활용품 김영실 2012-09-20
75440 서비스 장지연 2012-09-20
75439 통신 동주여자중학교 2012-09-20
75438 유통 최미경 2012-09-20
75437 통신 김향숙 2012-09-20
75436 기타 조주희 2012-09-20
75435 기타 조주희 2012-09-20
75434 통신 강지원 2012-09-20
75433 생활용품 김후남 2012-09-20
75432 생활가전 강승진 2012-09-20
75431 서비스 저양 2012-09-20
75430 통신 강동귀 2012-09-20
75429 통신 양경모 2012-09-20
75428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7 기타 박준형 2012-09-20
75426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3 기타 임유관 2012-09-20
75418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