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해도 너무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해도 너무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진희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10-08 10:52:51

본문

작년 11월경 아는 지인으로 부터 LG전자 벽걸이 TV를 선물 받았습니다. 선물 받아서 안방에 설치해뒀더거라 실사용 시간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약 2개월 전인가요 올림픽 한창 일때 였는데.... 아무튼 잘 보고 있던 TV가 갑자기 퍽 하는 소리와 함께 그냥 꺼지더군요 그리고 나선 켜지지도 않고요  그래서 A/S 기사를 불렀더랬죠 그 기사분이 오셔서 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전원 파워가 나간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수리비는 13만원이구요.... 헐........... 그래서 저희가 이 TV 아직 산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상품인데 수리비를 왜 달라하느냐 했더니 TV제조년월이 2010년 11월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1년이 지난거라 무상수리가 안된다구요  어떻게 그렇게 되냐고 따졌더니 언제 어디서 샀는지, 구입한 사람이 확인이 되면 무상수리가 가능할수도 있다 해서 선물 받은 지인분께 물어 LG전자에 전화를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제조년일 때문에 1년이 지난거라 무상수리는 안된다고만 하고 저희는 제조년월은 상관없이 저희가 구매한날로부터 해야하는것 아니냐는 주장으로 2달이 다 되어가도록 수리를 못하고 있어요 하는수없이 다시 A/S기사님을 불렀더니 하시는 말씀이 이번에는 전원 파워가 아닌 다른 부품 때문이라고 하시고 수리비는 14만원에 지금 당장 부품도 없어서 주문해야 한다고 또다시 일을 기다리라 하네요..... 한국에서도 손꼽는 대기업이라는 LG전자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LG전자의 주장 대로라면 만약 2011년 12월 31일에 TV를 사서 2012년 1월 31일에 고장이 났는데도 그 TV의 제조년월이 2010년 12월이라면 구입한지 한달만에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는 말 아닌가요...?? 그러하다면 품질보증은 왜 필요하면 1년간 무상수리라는 말은 왜 하는겁니까....???? 금액도 금액이지만 너무 억울해서 돈 주고 수리 못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무상수리 받을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83 기타 임성희 2012-10-10
79582 기타 kkk 2012-10-10
79581 생활용품

처리

옥션
곽행경 2012-10-10
79580 기타 이진아 2012-10-10
79579 통신 김미숙 2012-10-10
79578 서비스 이신애 2012-10-10
79577 기타 임성희 2012-10-10
79576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5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4 자동차 최새롬 2012-10-10
79573 통신 배준철 2012-10-10
79572 식음료 batta 2012-10-10
79571 휴대전화 임은영 2012-10-10
79570 서비스 강태경 2012-10-10
79569 건설 key 2012-10-10
79568 휴대전화 이태양 2012-10-10
79561 휴대전화 고진석 2012-10-09
79559 생활용품 김병윤 2012-10-09
79558 생활용품 정가현 2012-10-09
79557 휴대전화 김영복 2012-10-09
79555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2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1 기타 이재근 2012-10-09
79550 기타 조순정 2012-10-09
79549 기타 유영록 2012-10-09
79546 기타 이진솔 2012-10-09
79545 식음료 곽미나 2012-10-09
79544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79543 기타 사이버 2012-10-09
79542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