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1,442회
  • 작성일 : 12-09-03 15:36:21

본문

제가 몇달전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신랑과 같이 2대를 구입했습니다. 구입당시 저희가 쓰던 타회사 휴대폰 위약금 및 남은 단말기 대금을 정리해주기로 계약을 했습니다. 이후사용하는 휴대폰 단말기 대금 또한 휴대폰 사용료와 합쳐서 저희가 통상 사용하는 사용요금 수준으로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휴대폰 계통과 동시에 신한카드 발급을 권유했고 발급하면 휴대폰 사용료에서 추가할인 혜택이 있다고 발급을 계속 권유하자 저희 신랑은 발급이 껄끄러워 안써도 되냐고 물으니 안써도 상관없다고 발급하고 취소해도 된다고 자꾸만 권유하여 카드 발급과 휴대폰 계통을 하고 3개월간 72요금제라는 약정요금 써야한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돌아왔습니다..그런데 몇일뒤 신한카드에서 70만원이 승인이 나길래 휴대폰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 물어 봤습니다..대리점에선 카드회사에서 포인트로 단말기값 내주는 거라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겁니다..저희는 그럼 저희가 내는돈 아니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신경 안써도 된다는 직원의 말만 믿고 끊었습니다..그러고는 몇일뒤 또다시 타회사의 단말기 값이 미납이 되었다고 연락이 와서 대리점에 연락을 했더니 자기들은 내주겠다고 한적 없다고 빡빡 우기는 겁니다..그렇게 실랑이 끝에 대리점과 반반 연체된 금액을 내기로 합의하에 끝냈습니다..그런데 이게 웬일 또다시 몇달뒤 신한카드에서 계속18000 원씩 돈이 빠지는거 아닙니까?? 신한카드에 전화하니 단말기 값이라고...저희는 분명 대리점에 확인전화도 했었고 그런거 없다고 해놓구선 이제와서 70만원을 내라는 겁니다..신랑과 저 둘이 140만원을...
너무 어이없어 대리점에 전화하니 우리보고 억지쓰지말라고 그냥 돈내라고 카드회사에 내기싫음 카드해약하고 엘지유플러스에 단말기값 70만원 내라는 겁니다.그러고는 우리보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않겠다고 협박하네요...엘지유플러스 대리점 직원 참 무섭네요 고객을 상대로 그런말을 하다니...
계약당시 두루뭉술하게 우리가 위약금이며 폰값 다 대납해 줄테니 카드만 만들어 달라더니..몇달뒤 이런 황당한 일이 있는겁니까? 작은 회사도 아니고 엘지유플러스가 고객을 상대로 휴대폰비 대납및 자기 회사와의 어떤거래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신한카드 발급 강요하고 또한 계약내용에 대한 소비자에게 설명하고 알려야 되는 의무도 있는거 아닙니까??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다니...
대리점에서 카드발급 강요및 위약금 대납 이런거 다 불법 영업아닌가요?? 그리고 아무리 대리점이라도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협박하고 말 막하는 그런 영업점 계속 영업을 해도 되나요?? 대리점 직원 그분은 솔직히 통화내용 녹음하고 있다 너희 가만두지 않겠다 이런말을 하는데 경찰에 신고하고 싶네요..
빠른 시일내 엘지유플러스의 이런 횡포를 조사해 주셔서 저희 같은 피해자가 늘지 않았음 좋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003 생활용품 소비자 2012-09-14
74001 digital 오혜자 2012-09-14
73998 휴대전화 이해선 2012-09-14
73996 기타 백지영 2012-09-14
73990 금융 남경희 2012-09-14
73988 기타 이상현 2012-09-14
73986 휴대전화 최관성 2012-09-14
73983 금융 남경희 2012-09-14
73978 기타 김태성 2012-09-14
73971 기타 박승혜 2012-09-14
73968 기타 박현아 2012-09-14
73964 기타 옥미자 2012-09-14
73963 서비스 박은선 2012-09-14
73959 digital 김철현 2012-09-14
73958 기타 김수미 2012-09-14
73957 통신 이건국 2012-09-14
73956 기타 오정화 2012-09-14
73954 휴대전화 윤형준 2012-09-14
73953 기타 김해환 2012-09-14
73952 서비스 국화 2012-09-14
73950 digital 하홍민 2012-09-14
73946 기타 김아라 2012-09-14
73945 생활가전 안규상 2012-09-14
73938 서비스 한정임 2012-09-14
73937 서비스 아미 2012-09-14
73935 식음료 변준한 2012-09-14
73932 기타 김태성 2012-09-14
73929 서비스 아람 2012-09-14
73927 통신 정성진 2012-09-14
73926 휴대전화 김진수 2012-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