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집에서 파는 육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육회집에서 파는 육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장호
  • 조회수 : 964회
  • 작성일 : 12-09-01 20:39:39

본문

인천 부평

테마의 거리에  보스 나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맞은편에  육회집 딱~ 하나가 있는데요.

어딜가서먹어도 저는 핑크색깔 육회는 처음~봅니다.

그래도 엄연히 모든사람이 많이 가는곳이고 장사도 잘되시는데

핑크색고기가 4분의3을 차지하고 우리가 늘쌍 알고 있는 피색의 찐빨강 육회가 4분의1이

섞어서  팔더라고요 ;/

그래서 분리를 한다음 먹어봤어요^^

확연히 맛의 차이가  확실하게 다르고  생전처음 핑크색 육회는 처음봅니다.

주방에 여쭤보니  다른 부위라고 하시는데요 .

저희 어머니는 정육점을 하셨는데요.. 

단가가 안맞더라도 진짜육회를 가격을 높여서라도 팔았으면 좋겠습니다.저는..

피빗색의 찐빨강 육사시미색? 완전 부드럽고 잘넘어가야하는데

질기고.. 핏기는 전혀없는 연분홍의 육회.. 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너무 너무 궁굼합니다.

예전에 육회집이 많이 있었을때는 그렇게 팔지 않았는데..

육회집이 하나둘 없어지고..  남아있는 가게에 사장님도 바뀌어서

그런가..    궁굼합니다...  어디부위인지.. 정말 먼지 궁굼합니다.

작은거고 사소한거지만..  어디어디껏이고  어디어디 부위인지도 정확히

표기를 해주시고 단가를 높여서라도 원래 대중화로 먹던 육회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10 통신 안상훈 2012-09-20
75509 자동차 라성원 2012-09-20
75507 자동차 노정희 2012-09-20
75504 생활용품 정종옥 2012-09-20
75501 기타 김영주 2012-09-20
75497 휴대전화 박세훈 2012-09-20
75496 생활용품 유신아 2012-09-20
75493 자동차 김인식 2012-09-20
75492 서비스 이윤진 2012-09-20
75491 생활가전 오선화 2012-09-20
75490 서비스 김세연 2012-09-20
75489 기타 최진한 2012-09-20
75487 서비스 윤한수 2012-09-20
75484 휴대전화 robot 2012-09-20
75481 기타 강승우 2012-09-20
75480 휴대전화 송수희 2012-09-20
75466 기타 허재영 2012-09-20
75464 서비스 광일인쇄기업 2012-09-20
75463 기타 김우근 2012-09-20
75462 생활용품 서석조 2012-09-20
75461 통신 양희성 2012-09-20
75460 기타 양태훈 2012-09-20
75459 휴대전화 임정빈 2012-09-20
75450 기타 김은하 2012-09-20
75449 서비스

처리중

환불!!
전미라 2012-09-20
75447 서비스 한채원 2012-09-20
75445 서비스 김만수 2012-09-20
75443 서비스 임희준 2012-09-20
75442 휴대전화 김경수 2012-09-20
75441 생활용품 김영실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