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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서비스센터에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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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재복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8-27 17: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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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갤럭시탭을 구매해서 1년 반째 사용중입니다.
근데 사용한지 몇개월 뒤에 폰이 자꾸 멈춤 증상과 충전이 잘 되지 않아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였고
수리를 받았는데 얼마 되지않아 충전이 잘 되지 않는 증상으로 또 다시 센터를 방문하였고
기계수리를 대한 말도 없이 그냥 써보고 이상 있으면 다시 방문하라는 말만 듣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자꾸 차츰차츰 밧데리가 또 충전이 잘되지 않는 증상들이 발생하여 다시 방문할 때는 1년 조금 넘은
뒤였습니다. 근데 어이없게 센터를 방문하였더니 서비스 직원이 하는 말이 2번째 갔을때는
밧데리 문제 라던지 메인보드 교체 이야기는 한마디도 하지 않아 놓구선 3번째 방문했을때는 밧데리는 보증기간은 6개월이고 메인보드 보증기간은 1년이라서 두개다 1년이 넘어서 개인 돈으로 고쳐야 한다고
말을 하네요...2번째 갔을때 메인보드 이야기를 하였으면 무상으로 서비스 받을수 있었는데 그때는 아무
말도 않다고 이제 1년이 넘으니까 그 이야기를 해서 개인 돈으로 고쳐야 한다는 서비스 직원에 말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자기네들 돈 드니까 그런 말 안하다가 1년 넘으니까 그런말을 하네요..
너무나 화가 나고 분통이 터져 고객서비스센터에 통화를 해보아도 자기네들이 도와줄 수 있는건 없다고라는
말만 하고 서로 책임 회피만 하고 처리해줄수 없다는 말만 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삼성 제품이라 믿고 섰는데 어떻게 이런 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이상증상으로 인한 업체 서비스센터의 안일한 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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