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만 시켜놓고 다른 타인이 도용.. 사용하고 요금 청구가 밀려 신용불량 되기 전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통만 시켜놓고 다른 타인이 도용.. 사용하고 요금 청구가 밀려 신용불량 되기 전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혜선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08-28 13:31:20

본문

무작위 전화로 헨드폰 판매에 저에 실랑이 피해를 본 사항입니다  결론은 실랑은 자기 명의로 폰이 개설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독촉장하나로 모든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월래 하루종일 겜만 하는사람인데 올바른 정신으로 전화를 받았겠습니다. 대충 대답을 한모양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실랑 명의로 헨드폰 계통이 된것입니다 그러면 계통을 시켰으면 기계를 보내주고 쓰라고라도 하던가...  결론은 다른사람이 사용을 하고 요금이 밀리자 자동 정지가 됐고 나중에 누적되다 신용불량 전단계가 노여 이 모든 사실을알게됐습니다.. 그런데 엘지 통신사 쪽은 어쨋든 통신상 계통 허락은 했다고 명의도용 성립은 않된다고 하네여 내가 쓴것이 아닌데도..
그래서 물어물어 최초 상품 판매한 사람을 찾아보니 이미 잠수탄 상태이고 고용주에게 전화가 왔는데 자기도 피해자라면서 알아본다고는 하는데 쉽게 처리하려면 판매자를 고발하라고만 하고 우선 자기도 알아는 보고 있으니 기다리라고 하네여.. 정말 미칠일이죠.. 내가 쓰지도.. 아는 사람이 쓰지도.. 가족이 몰래 쓴것도 아니고 아에 기계 자체를 받은적이 없는데 백만원 넘는 돈을 내게 생겼으니... 자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개통이 된 상태에서 제품을 받지도 못하시고 다른사람이 사용하여 요금이 미납이 되었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810 휴대전화 윤상현 2012-10-07
78805 생활용품 필효은 2012-10-07
78804 서비스 송현숙 2012-10-07
78803 기타 정은지 2012-10-07
78798 기타 김예지 2012-10-07
78789 기타 황광일 2012-10-07
78775 서비스 이관신 2012-10-07
78770 자동차 이상완 2012-10-07
78768 통신 김지현 2012-10-07
78765 휴대전화 박은희 2012-10-07
78764 digital 박영진 2012-10-07
78763 기타 김도은 2012-10-07
78759 통신 임진경 2012-10-07
78752 서비스 배화영 2012-10-07
78750 기타 나영희 2012-10-07
78748 휴대전화 임종필 2012-10-07
78746 휴대전화 서정옥 2012-10-07
78739 통신 김석호 2012-10-07
78737 서비스 오민하 2012-10-07
78732 생활가전 김혜경 2012-10-07
78731 유통 홍동섭 2012-10-07
78721 생활용품 김유니 2012-10-07
78704 서비스 김영재 2012-10-07
78699 금융 김성진 2012-10-07
78698 기타 임연주 2012-10-07
78697 휴대전화 박근영 2012-10-06
78696 생활가전 윤석훈 2012-10-06
78694 서비스 김치열 2012-10-06
78690 기타 임진아 2012-10-06
78686 생활용품 김진형 2012-1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