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용산 아이파크몰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윤식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2-08-15 23:10:28

본문

1. 용산 아이파크몰
아이파크몰은 호객행위가 너무 심합니다. 특히 디지털 카메라 매장이요.
자기네 물건을 보라고 계속 부르는데 지나가기 너무 불편하고
얼마전엔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들으라는건지 한숨을 크게 푹 쉬더니
"이 새끼들은.."하면서 무슨 말을 하는데 잘 듣진 못했지만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딱히 어느 상점 하나가 심하다기보다 3층 디지털 매장 전부 그렇습니다. 그 곳의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고객으로서 한 번이라도 가시면 바로 느끼실껍니다. 입구주변은 더 심합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3879447
http://cafe.naver.com/notevaio/428305

인터넷이 찾아보니 아이파크몰이 호객행위가 심한 곳으로 유명하더군요.


2. 영등포 타임스퀘어
푸드코트의 몸바이라는 곳에서 음식을 시켰습니다.
몸바이 세트라고 16000원이나 하더군요. 두 사람이 먹을 양으로
시켰는데 되게 늦었습니다. 뭐 사람이 많아서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막상 나온거 보니까 사진이랑 되게 달랐습니다.
사진에선 엄청 큰 치킨이 실제론 무슨 손바닥만하고 하나의 음식처럼 보이는
카레는 그냥 국물입니다. 배 채울만한건 밥이랑 무슨 밀가루 반죽 하나 뿐인데
나머지는 거의 반찬 수준입니다. 세상에 어떤 바보가
밥이랑 밀가루 먹으려고 16000원이나 쓰겠습니까? 장난합니까?
아 정말 뭐 먹은 것 같지도 않아서 원래 그렇게 적냐고 물으니까
"아 이게 원래 1.5인분이라서"하고 그냥 자기 할 일 하더군요. 사진 첨부합니다.
아 진짜 짜증나서 이름도 받아왔습니다. 몸바이에서 좀 나이 있어 보이는 사람
이름이 임영우고 "원래 1.5인분이라서"라고 얘기한 사람 이름은 윤지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259 휴대전화

처리중

KT 올레
이상철 2012-08-20
67255 통신 박귀현 2012-08-20
67254 자동차 김순택 2012-08-20
67253 서비스 김정화 2012-08-20
67252 기타 신미숙 2012-08-20
67251 기타 최인숙 2012-08-20
67248 통신 강정미 2012-08-20
67246 통신 유주희 2012-08-20
67243 통신 정병관 2012-08-20
67242 기타 고윤애 2012-08-20
67240 기타 이영채 2012-08-20
67239 생활가전 박예지 2012-08-20
67237 기타 김현우 2012-08-20
67236 생활용품 이은자 2012-08-20
67235 서비스 정보경 2012-08-20
67233 휴대전화 박두성 2012-08-20
67232 생활가전 김미숙 2012-08-20
67231 서비스 박영진 2012-08-20
67230 식음료 박형란 2012-08-20
67227 서비스 주현 2012-08-20
67226 휴대전화 박두성 2012-08-20
67225 서비스 차옥주 2012-08-20
67224 통신 김수 2012-08-20
67222 생활가전 박윤정 2012-08-20
67219 서비스 김윤정 2012-08-20
67218 생활용품 이수정 2012-08-20
67217 자동차 한종필 2012-08-20
67214 digital 유정실 2012-08-20
67208 휴대전화 박희찬 2012-08-20
67207 통신 권재환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