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현승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8-20 09:21:20

본문

8.16 11번가에서 주문한 제품을 배송하던 현대택배 기사가 불친절과 함께 고의적 배송지연으로 현재까지 물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배송을 위해 전화가 왔고 할수 없는 상황이라 집에 두고 가라고했고 위치를 묻기에 주택이라 상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귀찮다는 어투로 근처 슈퍼에 맡겨놓겠다고 했고 싫다고하자 수령 인이 없으면 배송을 할 수 없다며 원칙을 들먹이며 내일 가져다 주겠다고 했습니다.<BR>어처구니없었습니다 그 원칙을 들먹이기 이전에 위치를 묻는 것과 제3자에게 배송을 하겠다는 말을 한고 원칙을 말한건 당신의 집은 찾아가기 귀찮다는 것트으로 밖에 해석이 되지 않으며 말투역시 귀찮음을 내포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주택은 귀찮아서 배송하기 귀찮냐며 따지니 한숨을 쉬며 씨 라는 말이 들렸고 원칙을 또 들먹이며 상황을 모면하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송을 하지않았으며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았습니다<BR>이건 소비자 즉 고객을 무시하고 기만한 것이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현대택배김해지점이며 0104004****그 기사의 전화번호입니다. 운송장번호는 2199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부재중으로 집안에 넣고 가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다른곳에 맡긴다며 싫다고 하자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56 기타 허헌 2012-09-23
76155 기타 차재현 2012-09-23
76154 식음료 한경희 2012-09-23
76153 생활용품 박종호 2012-09-23
76152 유통 진명옥 2012-09-23
76151 식음료 한경희 2012-09-23
76150 유통 진명옥 2012-09-23
76149 기타 신지윤 2012-09-23
76148 서비스 이미영 2012-09-23
76147 휴대전화 정지혜 2012-09-23
76146 기타 한상권 2012-09-23
76145 생활가전 김성익 2012-09-23
76144 금융 연기룡 2012-09-23
76143 생활용품 김문정 2012-09-23
76142 유통 거인 2012-09-23
76141 유통 거인 2012-09-23
76139 서비스 송일례 2012-09-23
76138 통신 이지은 2012-09-23
76137 서비스 박샛별 2012-09-23
76132 유통 거인 2012-09-22
76130 통신 이수영 2012-09-22
76129 유통 거인 2012-09-22
76123 기타 김미영 2012-09-22
76122 기타 이소연 2012-09-22
76115 휴대전화 김미라 2012-09-22
76112 서비스 김선관 2012-09-22
76109 기타 정현아 2012-09-22
76104 통신 이수영 2012-09-22
76101 서비스 황금철 2012-09-22
76100 기타 김고은 2012-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