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더 기다려야 합니까? 아~짱증나네...진짜요!!!!!장난도 아니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언제까지 더 기다려야 합니까? 아~짱증나네...진짜요!!!!!장난도 아니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지연
  • 조회수 : 637회
  • 작성일 : 12-08-23 18:18:43

본문

연락주신다고 하셨으면 빨리 연락을 주시던가?
아님 어떠어떠한 상황인지 보고를 주시던가?.
네 네 네 대답이후론 연락두절이시네요!!
그냥 폰 반납하고 내폰 가지고 오면 끝입니다!!
그 매장 아줌마때문에 도대체 몇사람이 피해보고
힘들어하고 스트래쓰받고 짜증이 차서 지내야 합니까?!!!
폰도 터졌다가 아예먹통됐다가  짜증 진짜지대로인데!!!
114 SK대리점도 소비자고고발센타도 벌써 오늘 하루지나면
3일째...
기계 구매한지 4일째 14일이내면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할거 아닙니까?!!
물건구매후 음식도 의류도 뭐든 자체하자시에는
인테넷판매점.마트.하물며 시장에서도 교환이든 환불처리든
소비자 입장을 생각해주는데요!!
휴대폰 역쉬 물건구매인데 하자시 교환 환불 다된다고 말만 작렬나게
늘어뜨려놓구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교품도2번 하자생겨서 서비스센타에서
검증후 증을 들고가는데도 폰매장 주인은바꿔주지않는데..
더이상 어떤증거가 필요한겁니까?????!!!!!!
아~~짜증이빠이~~~~
힘들고 정신적 피해도 장난아니고..
머가 이리힘이드는건지..
기다리는사람도 애통터지는 생각도 좀 해주시죠!!!!
제글 하나는 왜 삭제가된겁니까?올려놓은거!!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빨리 해결 해주십시요!!!!
소비자고발센타 이용하는 이유가 몬지 제발 생각좀 해주십시요!!!!!!
폰이 먹통이라구요~!!!제폰 돌려받고 샀는거 준다는데!!!!
도대체 왜!!!!안되고 머가 시간이 이리 오래걸립니까??
제동생폰으로 글을 올립니다!!
눈물이 날정도로 짜증나고 속상합니다!!!!진짜!!!!
빠른처리 부탁합니다!!
오죽답답하면 이렇게까지 하겠습니까?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312 생활가전 홍재만 2012-09-24
76311 기타 이미화 2012-09-24
76310 서비스 방재윤 2012-09-24
76309 휴대전화 이주호 2012-09-24
76308 생활용품 한정서 2012-09-24
76307 유통 오은향 2012-09-24
76306 휴대전화 강수진 2012-09-24
76304 생활가전 정경호 2012-09-24
76302 휴대전화 박리영 2012-09-24
76300 기타 최애경 2012-09-24
76297 생활용품 구홍숙 2012-09-24
76294 식음료 정동현 2012-09-24
76293 기타 최보은 2012-09-24
76292 기타 최은희 2012-09-24
76291 식음료 고발 2012-09-24
76290 유통 이동욱 2012-09-24
76286 휴대전화 이순정 2012-09-24
76281 기타 한소영 2012-09-24
76278 생활용품 염흥섭 2012-09-24
76277 자동차 송재선 2012-09-24
76276 휴대전화 정선수 2012-09-24
76272 휴대전화 최석용 2012-09-24
76270 휴대전화 이아현 2012-09-24
76269 생활가전 박미경 2012-09-24
76265 유통 최보은 2012-09-24
76261 금융 김지영 2012-09-24
76260 식음료 버들 2012-09-24
76259 통신 배정숙 2012-09-24
76258 생활용품 이경희 2012-09-24
76257 기타 정호영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