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아트릭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토로라 아트릭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천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8-14 09:35:51

본문

작년 10월에 모토롤라 아트릭스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1주일도 안되 딸아이가 실수로 물에 빠뜨려
A/S센타에 갔더니 메인보드랑 앞 도광판이 다 고장났다며 36만원 수리비를 요구를 했습니다. 어절수 없이 수리를 맡기고 수리된 물건을 찾았습니다. 1주일 사용하다보니 휴대폰이 스스로 자주 꺼지고 와이파이기능이 안되었습니다. 다시 수리점에 가서 의뢰를 해보니 또 메인보드가 타서 이상이 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댄 무료로 수리받아서 왔습니다 2주정도 상용하다보니 같은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다시 수리점에 의뢰를 했더니 메인보드문제라며 저한테 짜증나는 투로 머라고 그러더군요 도데체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시길래 이러냐고 제가 뭍고 싶은 말이었습니다(도데체 핸드폰이 왜 이모양이야고)다시 무상으로 메인보드를 한번더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나서 한달후 같은 증상이 또 나타났습니다 다시 서비스 센타에 의뢰를 했죠 역시 메인보드 문제였습니다
무상수리가 안된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항의를 했죠 기사가 본사에 보내 보겠다고 했습니다 3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연락이 와서 무상수리가 되서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3달을 섰습니다 다시 같은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다시 서비스 센타에 의뢰했더니 메인보드가 충격먹어 찌그러졌다고 하더군요(충격준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의를 하니 본사에 다시 보내보겠다고 했습니다 연락이 왔는데 수리 불가 라고 하더군요 맘대로 하라고 하니 참 어이가 없더군요 아직 1년이 안되었는데 처음엔 저희가 실수로 해서 수리받았는데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바쁘리더라도 답변좀 꼭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메인보드 이상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529 생활용품 김원준 2012-08-16
66528 유통 전남희 2012-08-16
66527 기타 김유진 2012-08-16
66526 생활가전 유희정 2012-08-16
66525 생활가전 양새미 2012-08-16
66524 기타 김정운 2012-08-16
66523 생활가전 인용태 2012-08-16
66522 기타 이용관 2012-08-16
66521 자동차 김민성 2012-08-16
66520 기타 강준식 2012-08-16
66519 서비스 박지헤 2012-08-16
66518 식음료 문수연 2012-08-16
66517 식음료 문수연 2012-08-16
66516 서비스 김요섭 2012-08-16
66515 휴대전화 김영미 2012-08-16
66514 금융 이상재 2012-08-16
66513 digital 김낙현 2012-08-16
66512 통신 박지혜 2012-08-16
66511 digital 김락현 2012-08-16
66510 digital 윤경수 2012-08-16
66509 유통 장원석 2012-08-16
66508 기타 이승주 2012-08-16
66507 기타 이수진 2012-08-16
66506 기타 피해자 2012-08-16
66505 서비스 고선주 2012-08-16
66504 유통 최송남 2012-08-16
66503 생활가전 이종환 2012-08-16
66502 유통 김희숙 2012-08-16
66501 기타 최혜리 2012-08-16
66499 통신 황의선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