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생선구이 백반집 의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주 생선구이 백반집 의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요섭
  • 조회수 : 616회
  • 작성일 : 12-08-16 20:12:48

본문

안녕하세요 청주사는 소비자 입니다

고발내용을 말씀드리자면 본인과 본인의 여친은 생선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꽁치는 줘도 안먹는 생선이지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 생겼습니다
생선구이집에서 고등어와 삼치구이를 시켰는데 어이없게도 고등어가 반토막
나오고 꽁치를 한마리 얹어서 주더군요 그러면서 서빙하는 사람 왈
"고등어가 작아서 꽁치 한마리 더 드립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고등어가 반쪽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게 무슨 한마리냐고 여친과 뭐라뭐라 하니
사장님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사장님 왈 "고등어가 너무 커서 반마리와 꽁치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 둘은 꽁치 못먹는데요 하니 그냥 가버리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흰
꽁치에 손도대지 않았습니다 음식먹고있는데 서빙하는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꽁치 안드시면 포장해 드린다고 하더군요 음식을 다 먹고 계산하는데 꽁치 포장은 커녕
계산만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전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분에 못이겨 전화를 했죠 본:"사장님좀 바꿔주세요" 사장님: " 제가 사장입니다"
"사장님 저흰 꽁치 못먹는데 꽁치하나 대뜸 주시고 그냥 가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아 그게 저희가 오늘 고등어가 잘못들어와서 꽁치로 대체 해드린건데요"
"저흰 꽁치 안먹는데 꽁치로 대체해드린다고 언질 주셨나요?"
"그게 저희가 사정이~" 아니 이 말만 반복하고 언질해주지 못한거에대한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무조건 일단 제 얘기를 들어보시라면서 가게 사정만 이야기 하더군요
이거 뭔가 잘못된거 아닙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것도 모자라서 핑계만 늘어놓는
비양심적인 업소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500 서비스 이윤희 2012-09-13
73499 금융 최동운 2012-09-13
73498 기타 이은하 2012-09-13
73497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3
73496 통신 박건휘 2012-09-13
73495 통신 최윤미 2012-09-13
73494 기타 김선아 2012-09-13
73493 통신 qwer 2012-09-13
73492 유통 양미화 2012-09-13
73491 기타 강선화 2012-09-13
73490 기타 전성일 2012-09-13
73489 기타 김수정 2012-09-13
73488 서비스 우정식 2012-09-13
73487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3
73486 기타 손아영 2012-09-13
73483 기타 손아영 2012-09-13
73482 생활용품 이지은 2012-09-13
73478 기타 신주연 2012-09-12
73472 서비스 이홍연 2012-09-12
73464 유통 강수정 2012-09-12
73462 휴대전화 양정한 2012-09-12
73461 기타 이신애 2012-09-12
73460 휴대전화 고은경 2012-09-12
73459 휴대전화 김양하 2012-09-12
73458 생활가전 김해연 2012-09-12
73455 유통 박소정 2012-09-12
73453 식음료 신영옥 2012-09-12
73452 생활용품 김지영 2012-09-12
73449 식음료 박성규 2012-09-12
73448 서비스 안선미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