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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앱 검색했는데 176,000원 요금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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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경환
  • 조회수 : 971회
  • 작성일 : 12-08-24 16: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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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오늘 스마트폰 업데이트시키다가 엘지앱 fun부문 검색하다가 무료창을 열어 전체시간 7분 보았는데
조금 있으니 데이터요금이라면서 176,000원이 청구되었읍니다
왜 이런일이라고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의뢰하니 외부업체에 연락하라네요
연락하니 화보 2000원짜리 88장을 보셨는 댓가라네요
황당하고 돌겠읍니다.
무료라고해서 보았고    처음부터 장당 2000원 표기 했으면 볼지 모르겠지만
요금은 엘지유플러스 청구서로 청구되고    부당하다고 하니 니 잘못이라하고
요금을 인정할수 없는 상태인데 요금 안내면 신불자 되겠고    미치겠읍니다.
요즘 하루 용역 일당이 얼마인데 ...  사람 같고 노는것도 아니고
옴니텔이라는 사기회사하고 엘지유플러스 회사하고  뭐하자는건지
저는 앱마켙상에서 무료라는것을 보고 열었는데  업체에서 한다는말이
1장이 무료지 전체가 무료가 아니다라고 합니다.  물론 의심없이 마구보것은 제 탓입니다
하지만 말썽의 소지를 만들어 놓고 자기들 유리하게 만들어  고객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부당한 청구를 요구하는것을 바로 잡아주십시오
이런일은 다반사로 일어날수 있읍니다.  통신사도 외부업체도 수정. 개선 시정 필요가 있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으로 해당사이트 검색중 무료창 열고 몇분 자료확인을 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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