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구성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용인시 구성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자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8-16 12:46:51

본문

2012년 8월 3일 극심한 무더위를 못견디는 조카를 위해 에어컨을 사러 용인시 구성점에 있는 엘지전자를
찾았습니다.
벽걸이 에어컨을 구입하던중 거실에 두는 에어컨은 6평 짜리는 안된다며 열평짜리로 해야한다며
결제했던 6평짜리 에어컨을 결재취소하고 10평짜리 에어컨을 결재했습니다.
구성점 금교진씨는 결재취소 됐다며 두장의 전표를 줬고 저는 당연히 그 전표가 취소전표라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그냥 지갑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열흘이 지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는데 결재한도초과가
났다며 결재가 되지않아 이상하다 생각하던중 결재취소했다던 에어컨이 생각나 확인해보니
6평짜리 에어컨 결재금액 52만원과 10평짜리 에어컨 결재금액 89만원 두개가 결재되어 있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했습니다.
구성점에 전화해 물어보니 죄송하다며 취소 해드리겠다는 말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별거아니라는 듯이 응대하는 여직원에게도 화가났고 분명 확인취소됐다며 전표줬는데 안됬다는것도
말이 안됩니다..또 그떄 제가 분명 카드취소됐는지 재차 확인까지 했는데 됐다면서 말했던 금교진씨!!!
이건 사기입니다 절대 실수가 아닌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금교진씨가 하는말이 "고객님이 52만원이라는 돈을 그냥 결재되도록 하시겠습니까??"
그말은 고객님께서 알아서 찾아내시겠죠라는 말로 들리고 그말에 더욱더 화가납니다
버튼을 잘못눌렀답니다 취소를 눌러야는데 재발행을 눌러다면서...
이건 절대 실수라고 할수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엘지전자 구성점 금교진씨를 고발할겁니다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에어컨 구입후 평수에 적당한 에어컨으로 재결재를 하고 처음건은 취소된줄 아셨는데 처리되지않았으며 사과한마디 없이 무성의한 태도을 보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03 식음료 정채구 2012-08-20
67302 기타 김기남 2012-08-20
67301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0 기타

처리중

쌍수 2번
정창수 2012-08-20
67297 서비스 김아인 2012-08-20
67296 서비스 원민재 2012-08-20
67294 휴대전화 윤정례 2012-08-20
67292 기타 김삼성 2012-08-20
67290 기타 최은경 2012-08-20
67289 식음료 최종혁 2012-08-20
67288 기타 송지현 2012-08-20
67287 휴대전화

처리

**
노미향 2012-08-20
67286 유통 김용성 2012-08-20
67285 통신 권태진 2012-08-20
67284 식음료 김관도 2012-08-20
67283 기타 박미현 2012-08-20
67279 휴대전화 나승국 2012-08-20
67278 휴대전화 유승희 2012-08-20
67276 통신 김상욱 2012-08-20
67273 자동차 김용구 2012-08-20
67272 기타 김지은 2012-08-20
67271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처리
이효정 2012-08-20
67270 통신 김미선 2012-08-20
67268 통신 김미선 2012-08-20
67266 자동차 민봉기 2012-08-20
67265 기타 양미숙 2012-08-20
67262 통신 김미선 2012-08-20
67261 통신 권금숙 2012-08-20
67260 생활가전 한솔푸드 2012-08-20
67259 휴대전화

처리중

KT 올레
이상철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