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미배송해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미배송해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경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8-22 11:25:12

본문

저번에글올렸었습니다. 답변은 잘받았습니다.

5~8월까지 11회의  택배기사가 연락도 없고 집에 있음에도 벨도 누르지않고  경비실에 맞겼다는것이

사실로 확인 되었습니다. 택배기사 본인의 입으로 시인을 했고  금요일에 와서 사과를 하며

11회는 죄송하게 생각한다하며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더이상  기사를 붙들고 이야기해야

바보가 될뿐이었습니다.

문제점은...

1.  대한통운측  - 7월 즉각조치로  택배기사를 사직시키고  다른지역으로 이송조치시킨다고하였으나
                      택배기사의 의견을 들어본결과 그런이야기는 들어본적없고 짤릴지모르니 주의해달란이야기
                        만 몇번 반복됐었다고합니다.

2. 12번째물품 사고접수와 자체적으로 경비실과의 협의하에 (수차례대한통운과의통화 시정요청)등으로
  저희힘으로 물품을 받긴하였으나  그동안의 정신적피해가 너무 심각합니다.

  증거자료 - 11건  미배송 택배기사의 시인 
                대한통운과의 통화기록
               

    화도나고 대한통운에게 농락당했단 사실이 너무 어이가없습니다.


  이럴때에는 어찌 처리해야할지 자문구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548 기타 김은정 2012-09-17
74547 기타 정상희 2012-09-17
74545 서비스 김정아 2012-09-17
74543 생활가전 이성애 2012-09-17
74542 생활용품 김태진 2012-09-17
74534 생활용품 강상구 2012-09-17
74530 기타 박주태 2012-09-17
74529 기타 정선미 2012-09-17
74528 유통 이지혜 2012-09-17
74523 서비스 김소영 2012-09-17
74521 기타 박효주 2012-09-17
74520 자동차 윤상원 2012-09-17
74518 생활가전 황형진 2012-09-17
74517 휴대전화 이정훈 2012-09-17
74516 휴대전화 최성록 2012-09-17
74515 생활용품 변은혜 2012-09-17
74512 서비스 전진옥 2012-09-17
74511 기타 정봄 2012-09-17
74507 휴대전화 김윤석 2012-09-17
74505 기타 이상은 2012-09-17
74502 서비스 김창호 2012-09-17
74501 기타 차유진 2012-09-17
74496 생활가전 김경화 2012-09-17
74493 기타 조진희 2012-09-17
74487 기타 백지영 2012-09-17
74485 서비스 김수만 2012-09-17
74484 유통 허위연 2012-09-17
74483 기타 이화정 2012-09-17
74482 통신 서정오 2012-09-17
74481 통신 박정훈 2012-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