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환불 정책 및 판매자 관리에 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환불 정책 및 판매자 관리에 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선
  • 조회수 : 1,364회
  • 작성일 : 12-11-14 11:32:15

본문

11월 8일 물건을 구매하고 9일 물건을 받았습니다.
9일 받고 보니 핸드폰이 잠겨있어 요청을 하였고
자세하게 상품을 보니 등록되어 있는 제품과 구성이 다르게 와서
판매자에게 요청을 했습니다.

전화는 받지도 안고 문자만 보냅니다.
현재까지 판매자에게서는 답변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반품을 요청했더니
지마켓에서는 반품비를 내라고 합니다.
왜 보통 택배비는 2,500원인데 반품은 거의 2배에 가까운 4,800원지
궁금합니다. 택배회사랑 이렇게 계약을 맺을 경우엔 가격이 동일한게 맞는데
어떻게 하면 2배 가까이 나오는지...
환불하면 고객이 아니니 비싸게 돈을 내라는건지
아님 니가 반품하는 것이니 니가 싼데 찾아서 보내던가
아님 비싸도 우리 택배를 이용하라는 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계약을 해서 반품할 때 비용이 더 들고 왜 수거해서 보내는건
같은데 비용이 더 드는지 그 경비가 궁금합니다.
설마 큰 회사에서 그정도 정보가 없을 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 사람이 납득할 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왜 제대로 되지 않는 물건때문에 귀한 제시간을 투자해야 합니까?
제 이 시간과 돈 모두 배상을 요청합니다.
최소한 직접 제게 와서 사과는 해야 제 시간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합니다.
설마 전화나 문자따위로는 싫습니다. (판매자랑은 결국 한 번도 통화못해봤습니다.)

저 한가한 사람 아닙니다. 얼마나 바쁘면 판매자가 구매자의 요구에
이렇게 나몰라라 하고 얼마나 바쁘기에 지마켓은 확인도 안하고
구매자에게 택배비를 2배 가까이 요청하는지 궁금합니다.
바쁜 것 증명을 위해 판매정보 (매출관련) 및 통화내역(바빠서 통화가
안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을 요구합니다.
철저하게 파헤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작 택배비 몇 천원 때문이 아닙니다.
적어도 왜 반품을 하려고 하는지는 적어도 확인후 연락을 해야 합니다.
또 그 금액 또한 누구나 납득할 만한 금액이어야 하구요.
확인후 연락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064 기타 김윤정 2012-09-04
71063 digital 김미희 2012-09-04
71062 생활가전 이승규 2012-09-04
71061 서비스 최운미 2012-09-04
71059 유통 정영미 2012-09-04
71058 기타 이상화 2012-09-04
71056 digital 임종욱 2012-09-04
71055 식음료 심동진 2012-09-04
71054 기타 박정하 2012-09-04
71051 식음료 심동진 2012-09-04
71048 digital 윤주현 2012-09-04
71041 생활용품 이현주 2012-09-04
71040 기타 정해원 2012-09-04
71035 휴대전화 이미란 2012-09-04
71034 기타 이상화 2012-09-04
71029 기타 이상화 2012-09-04
71028 생활가전 최유경 2012-09-04
71024 기타 이상화 2012-09-04
71014 서비스 이경희 2012-09-04
71013 서비스 박지현 2012-09-04
71008 휴대전화 이상화 2012-09-04
71007 생활용품 김주영 2012-09-04
71006 기타 김아라 2012-09-04
71005 식음료 박상순 2012-09-04
71004 기타 임민희 2012-09-04
71003 생활가전 유영재 2012-09-04
71002 서비스 신호정 2012-09-04
71001 서비스 배성진 2012-09-04
71000 서비스 조순도 2012-09-04
70999 서비스 고관웅 2012-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