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8-17 14:25:11

본문

제가 어제 저희동네 갈현할인마트란 곳에서 앙팡 어린이요구르트 65ml*5 구입하였습니다.

항상 먹이던거라 의심치 않고 계산하고 집에왔는데 영수증을 보니 700원이나 더 받은거예요..

원래 1,100원 앙팡플러스 큰용량 요구르트가 1,800원인데 말이죠..

그래서 마트에 가지고 갔더니 무슨소리냐면서 자기네는바코드에찍히는대로 받았을뿐이라며 점장이란사람은

입고가가있어서 거기에 맞는대로 받았다며 보급소에 전화해서 물어보라는거예요

그래서 보급소에 전화했더니 입고가가 65ml가 낱개로 180원씩 나가고 큰용량이 350원씩 납품된다합니다.

그럼 마트에서 배째라는식인데 가격을 두배로 받아놓고.. 저래도 되는건지..

저만 이상한 사람을 만들었어여..

피해자가 저만있는게 아닐텐데 여태 계속 그렇게 판매를 했단얘긴데

너무 성의도 없고 고객을 무시하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돈을 떠나서 너무 기분이 상합니다

어떻게해야할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412 기타 박효정 2012-08-16
66410 기타 임경아 2012-08-16
66405 서비스 박소정 2012-08-16
66403 서비스 박종옥 2012-08-16
66399 유통 wuslekt 2012-08-16
66398 서비스 박소정 2012-08-16
66395 기타 정강조 2012-08-16
66394 자동차 주한룡 2012-08-16
66392 서비스 이정주 2012-08-16
66390 기타 황혜지 2012-08-16
66388 서비스 전아린 2012-08-16
66386 통신 방병수 2012-08-16
66385 생활가전 안태흥 2012-08-16
66382 기타 김남일 2012-08-16
66380 기타 이진아 2012-08-16
66379 기타 한숙향 2012-08-16
66377 기타 이선화 2012-08-16
66374 서비스 김일애 2012-08-16
66373 생활용품 손미영 2012-08-16
66368 통신 제인상 2012-08-16
66365 기타 송현수 2012-08-16
66363 기타 마법사7 2012-08-16
66362 생활가전 송도은 2012-08-16
66361 기타 장승하 2012-08-16
66358 서비스 신정아 2012-08-16
66356 생활용품 조아람 2012-08-16
66352 기타 손광희 2012-08-16
66350 생활가전 박지영 2012-08-16
66349 해결&감사글 이봉이 2012-08-16
66348 서비스 박동균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